죄송합니다,
글 지울께요.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자랑이아니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보낸아이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서로 더 잘지내고 싶었을 뿐인데
정말 남자 변하는건 한순간 이군요.
먼저 연락해도 받질 않네요.
전 이번 계기로 정말 아이들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지만 남자라는 존재는 믿지 못할것 같군요.
저같은 상처 여러분은 받지 않길 바랄께요.
조금더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여성이 됩시다
죄송합니다,
글 지울께요.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자랑이아니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보낸아이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서로 더 잘지내고 싶었을 뿐인데
정말 남자 변하는건 한순간 이군요.
먼저 연락해도 받질 않네요.
전 이번 계기로 정말 아이들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지만 남자라는 존재는 믿지 못할것 같군요.
저같은 상처 여러분은 받지 않길 바랄께요.
조금더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여성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