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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번째 아이를 지웠어요...

...... |2006.01.19 00:18
조회 41,736 |추천 0

죄송합니다,

글 지울께요.

 

저도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자랑이아니라는것도 알고있습니다.

보낸아이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서로 더 잘지내고 싶었을 뿐인데

 

정말 남자 변하는건 한순간 이군요.

먼저 연락해도 받질 않네요.

 

전 이번 계기로 정말 아이들에게 속죄하는마음으로 열심히 살겠습니다.

하지만 남자라는 존재는 믿지 못할것 같군요.

저같은 상처 여러분은 받지 않길 바랄께요.

조금더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여성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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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1.20 19:52
나쁘게 안보구 싶은데...그렇게안된다. 태어나지 못했지만 그래두 자식인데 그 피임두 하기 싫은 대단한 사랑 좀 나눠주지 그랬냐
베플닉네임|2006.01.20 17:39
여자분에게만 뭐라고 하지마세요. 애는 혼자 만듭답니까? 글쓴이는 고민끝에 어렵게 글을 올린건데 전후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막말하는 인간들 많네요. 글쓴이님! 성관계.. 물론 사랑의 표현입니다. 하지만 사랑에는 책임이 필요합니다. 문란하거나 쾌락을 위한 행위이기 때문에 피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에 없는 임신으로 인하여 더 큰 고통을 막기위해, 즉 더욱 축복받는 사랑을 하기 위해서 피임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님이 힘든 수술을 하셨고, 신경이 날카로워졌기 때문에 남자친구가 변했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님이 남자친구에게 평소보다 더 많은 짜증과 화를 냈을테니까요. 하지만 그것은 두분이 감당해야할 몫입니다. 솔직히 님 몸 그렇게 된거 억울하고 분해서 남자친구가 더 밉게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만 기억하세요. 사랑에 책임을 지지못해 님의 육체가 그 책임을 떠안게 되었지만 남자친구분도 정신적인 책임을 충분히 느끼고 있을 것이고, 이런 때일수록 힘을 내셔야 합니다. 일단 몸 회복하는 것에 중점을 두시고요, 다음에는 꼭 피임하셔서 다시는 이런 일 없길 바랄게요..
베플[:쪼꼬맛이...|2006.01.19 00:23
당신이 잘못했네요, 그리고 애꿎은 애기만 죽었쟈나 제발 피임좀해, 니생각만하니, 애기한테 미안하지두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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