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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그녀가 하는일...저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ㅠ

공수레공수거 |2006.01.19 20:22
조회 1,245 |추천 0

난 현재 2006년이 들어서서 20살 성인이 됬다 아직 졸업은 안했지만 ,

또한 나는 현재 승마코치로 취업을 하고있다. 학교다닐때 많이 알던 여자들이 가끔 우리 회사도 놀러오고 난 숙박비용 노는 비용 다 대준다 ^^;; 왜? 친구니깐 . 헌데 어느날 친구들이 쓰고간 방때문에 우리 마방관리사 아저씨랑 티격태격하다가 조낸 맞았다 ㅡㅡ;; 나이 다 처먹어서 조낸 맞았다

쉬바 그땐 진짜 아저씨고 머고 맞받아치고싶었지만 평소에 나한테 잘해줬던 분이기에 참았다,

그러고 2틀후 아저씨가 나한테 미안하다며 술한잔 사주시겠다고 해서 거부할꺼없이 바로 콜~!

밑에 호프집에 당당히 들어가서 술을 마시다가 언뜻 내 아는 여자아이들중에 19살짜리 학교를 안다니는 아이가 생각이 났다 실제로 그 아이완 14일정두를 사겼고 난 그 아이를 못잊었나부다 문자로 이렇게 말했다.

"난데 나 지금 술 먹고 있거든 이따 만약 내가 전화하면 받지마;;"

"왜? 술꼬장 부릴려구? 괸찮아 해~ 다 이해해줄께 ^^"

그러고 난 술을 마시면서 그날 오전에 했던 문자를 생각했다 그아이는 지금 집을 떠나서 목포쪽 카폐에서 일을 하고있다고 했다 ^^:; 난 학교도 안다니는데 열심히 사는구나 하면서 대견해 했고 그러면서

한편으로 걱정이 조낸 된것이다 . 그래서 또 문자했다 (아저씨와 화해하고 숙소 ^^)

"누구야... 너 지금처럼 순정지켜 ^^ 난 니가 대견스럽다 ~"(19살 자기몸은 지키는아이였다)

"응^^ 당근이지 ^^ 술많이 마셨어?"

"아니 이제 다 깼다 ㅋ 다시 말하는데 남자 절때 믿지마 남자 다 짐승이야 니가 진짜 사랑해도 지금은

허락하지마 "

"오빠^^ 정말 고맙다 ~"

"내가 지금 너랑안사겨도 ^^ 지켜주고싶어서 그래 내말 무슨뜻인지 알지?"

"오빠 ! 왜그래? 전화해봐.."

난 전화를 할수없어서 그냥 다시 문자했따

"지금 옆에 같이일하는 형주무셔 문자로하자 ^^"

"오빠 진짜 너무너무 고마워,,^^"

난 이상했다 겨우 그거가꼬 너무 진심어린 문자를 보내는 것이였다  그러고 잠이 들었는데 새벽 2시쯤

전화가 울려서 받았다.

"ㅇㅇ 누구야 왠 늦은시간에 전화?"

"오빠 .. 나 술먹었어 ^^ 히히 "

"ㅡㅡ;; 작작먹어 "

"오빠 나있는데 놀러와라 오빠 일 그만두면 ^^"

"가면 머해줄껀데 ^^"

"음 ..깨끗히 싯고있을께 ,, "

"(이런 쓰렝 그순간 조낸 이상했다 나는 쌩을까고..) ㅋㅋ 헛소리하긴 "

"오빠 .. 시간에 따라 돈이 많이 들고 적게 들고야 .. ^^ 싯고있을께"

"(ㅡㅡ;; 왠 시나라까먹는 소리여 야가 , , , 계속생각하다 말했다 ) 너 무슨일해 솔직히말해."

"히히 나 커피배달,,"

"-_-;; 너 그럼 카폐가아니라 다방하니?"

"응,,,"

"야이!! (순간 욕나올뻔했다 ) 왜 그런일을해 ,,"

"나 그것보다 더심한것두했어 ,, 막 하러가자 하면 내가 튕기거든 그럼 막 튕긴다고 때리고 ..(울먹였다) 오빠가 나 먹여살려라 , 응? "

"순간 아무말도 못했다 . 낼 예기하자 오빠 잠온다 ^^"

"응 그래 오빠 잘자 사랑해~"

이게 그날 꿈나라 가기전 현실에 일어났던 일이다 ㅠㅠ 내가 좋아하는 그녀가 ,,, 저 어떻게 해야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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