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답이 안나와요

아아아아아악. |2006.01.20 15:22
조회 195 |추천 0

남자친구랑 저랑 사귄지 일년넘엇읍니다.

 

전 22 이구요 남자도 22이예요

 

사소한다툼은 가끔있엇는데 거의 사귀는 동안 다툼은 없엇다고 봐야할정도로

 

잘지냈어요 남자친구는 현재ㅐ 클럽에서 일을 하고있구요.

 

저는 인터넷 쇼핑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두달정도 잘 만나지를 못했어요

 

제 성격이 원래 여자친구들 만히 만나도 신경 안쓰는 성격이라서요

 

저도 남자친구가 많거든요  그래서 항상 저희 둘다 프리스타일이었어요

 

요즘에 남자친구가 이상해 진 거 같아요

 

단골 손님 중에 어느 한 여자랑 친하게 지내는 거 같은데  밖에서도 만나요

 

단둘이 만나는게 아니고 아는 오빠들도 같이요  거기까진 괜잔은데 제가 만나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집에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오빠들이랑 만나서 놀죠

 

서로 많이 조아하는데요 제 생일날에 만나기로 했는데 피곤하다고 집에서 잔다고

 

그러길래 그때 쪼끔 만이 싸웠어요 전날에 지가 계획은 다 잡아 놓더니..

 

사람 기다리게 해놓고 밤에 저나와서 잔다니까 열이 받아서 헤어지자고 헸엇어요

 

그때 남자친구가 절 만이 붙잡았어요 그래서 아직 사귀는 중입니다

 

한번은 남자친구 아이디로 싸이에 들어갔는데 그 여자 홈피에 보고싶다는둥

 

클럽 놀로오라는 둥 글이 써있엇어요  저도 남자얘들한테 그런얘기 잘 하는 편이라서

 

열받아도 아무말 안하고 있엇는데요 점점 남자친구를 못믿게 되요

 

믿음이 없어져요  저혼자 힘들어 하는거 같아서   열도 받구요

 

단둘이도 만난 것 같은데 그건 느낌이구요 저한테는 아무사이 아니니

 

걱정 말라고  자기 믿으라고  하는데요

 

저는 재 생일 이후로 점점 더 남자친구에 대해서 못믿게 되구

 

하루하루 남자친구 스토커가 되어 가는거 같아요 ㅠ

 

저 원래 안그런 여자거든요. 그여자 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여요

 

그여자 싸이 방명록 파도 마구 타서 가보니까 자기 친구들한테

 

뭐 귀여운 남자를 만낫다고 gg 한다고 그리고 또 뭐

 

사랑이 어려워서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라는둥 그 여자 싸이에 제 남자친구

 

사진이 막 올라와 있고 진짜 거슬려요 어떻하죠.?

 

남자친구의 진짜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짜증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