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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군대 비교분석 그만 하시죠?

바보짓그만 |2007.03.27 18:26
조회 1,199 |추천 0

여자편에 서서 이야기를 하는 남자가 있는가 하면.

 

남자편에서서 이야기를 하는 여자가 있기마련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익명성을 이용한 성별사기도 있겠지요?

 

그 모든것을 떠나서.

 

이게 비교가 됩니까?

 

신체적인 차이가 있는것은 있는겁니다.

 

그일에 서로 각자의 일이 있는것이지요.

 

그것을 가지고 왈가왈부할게 못됩니다.

 

그러나 제가 볼땐 여자들이 착각하는것이 잇습니다.

 

출산은 사회 전체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것은 개인의 문제이며 집안 문제입니다.

 

군대는 사회문제이며 국가 의무차이입니다.

 

여기는 사회평등에 의한 문제로 불거진곳이지.

 

고작 집안 문제와 개인문제 하자고 만들어진곳은 아닙니다.

 

이 남녀평등이란 게시판 자체가 여성가족부의 어이없는 문제와 행동에 의한것으로 시작됐다고 봅니다.

 

그 문제의 시발점이 여성가족부 지지단체들이 출산과 군대를 비교한데서부터 내려온 문제입니다.

 

근데 전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출산은 집안문제이며 개인문제인데... 출산에 대한 국가에서 어떠한 제재가 없지 않나요?

 

그렇다면 이것은 집안문제라는 즉 개인문제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출산해서 하혈해서 죽었든 살든 그것은 본인이 좋아서 선택한거지.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한게 아니지 않나요?

 

허나 군대는 다릅니다.

 

신체적으로 유리한 남성에게 군대를 가겠끔 부여했던거죠.

 

그래서 국방의의무를 다하는것이며.

 

가지않게 되면 영창에 가게 되는겁니다.

 

이거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아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댓가를 치르기에는 2년도 길다면 긴겁니다.

 

기다리는것도 10분도 힘들어하시는분들이 많은데 2년이라면 어떨까요?

 

출산해서 애키우고 뭐해봐라 이런식으로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여성분들은 마치 내가 좋아서 했느냐고  안하고 싶었다고 말하고 싶은것과 같은데요.

 

안하고 싶은 결혼은 왜했고 안하고 싶은 출산을 왜햇고 애들은 왜키우십니까?

 

남들이 그랬다고 해서 결혼했다면 그건 필시 본인 행동에 문제가 있었던거고요.

 

안하고 싶은 출산을 했다면 그건 역시나 본인이 부부생활하다가 줏대잇게 못한게 문제인거고요.

 

애들을 키우는것자체를 가지고 들먹거리는것은 애들을 낳앗던것부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당신에게 "어머니" "엄마"라는 소리조차 들을 자격이 없는 여성입니다.

 

그런 당신에게는 그저 골빈 여자들과 다를게 없는 사람인것이고 세상에서 제일 멍청하며 말로만 주장하는 여성가족부와 다를게 없는 이기적인 여성입니다.

 

그런당신은 당연히 집안에서도 못할것이 분명하겠지만 사회에서도 못할게 분명하겠죠.

 

사회평등을 주장하려거든 인정을 받으십시요.

 

세상은 혼자 어거지를 부려먹는다고 제맘대로 되는곳이 아닙니다.

 

냉혹한것이 이세상입니다.

 

그것도 아니라면 입다물고 본인 하던일이나 하는것이 좋겠군요.

 

 

정말 좋아서 출산햇고 정말 좋아서 결혼했고 정말 좋아서 자녀 키우는 여성들을 보십시요.

 

남자 하기나름에 의해 그렇다고들 하지만.

 

그녀들의 사는 방식은 매우 행복해 보이며 존경스럽다고 봅니다.

 

당신같이 피해의식이며 말만 번지르르하게 많은 아줌마들에게 고결하며 순결한 "어머니"라는 이름에 너무 아깝다는게 제생각입니다.

 

세상에 멋진 "어머니"들을 보고 본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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