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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상영관 CGV의 횡포 두고 보실 건가요?

최상길 |2006.01.23 12:35
조회 965 |추천 0

 


 CGV의 횡포에 어의가 없네요..

 

 이번에 개봉한 영화 "홀리데이"를 보셨습니까? 이성재, 최민수 주연 양윤호 감독의

 1월 19일 개봉영화입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오랜만에 볼 만 한 영화라고 생각했던 그 영화가

 전국 CGV에서 조기종영이 된다고 하네요..

 자기들만의 문제 때문에 국민의 볼권리를 침해하는것 같아서 참 화가 납니다.

 CGV들어서면서 시내의 조그만 극장들은 다 문이 닫고 솔직히 이젠 CGV밖에

 갈곳이 없습니다.

 수원의 경우에도 CGV가 생겨난 이후 대부분의 중소영화관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 CGV에서 더욱더 다양한 영화를 편성하여 기존의 영화관을 죽였던 때처럼

 여러볼거리를 제공해야할 CGV가 이젠 자기의 이익을 위해 VIEWER를 농락합니다.
 

 자기들끼리 문제라고 국민의 볼권리 마져 제작사에 문제가 있어서 조기종영한다

 라는 것은 정말 어의가 없는 처사라고 봅니다.
 
 다른 영화관을 씹어먹으며 그렇게 큰 CGV가 이제 대한민국 대표 영화관

 브랜드가 되었다고 거대기업의 횡포를 부린다면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무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대로 두었다간 CGV지들 맘에 안들면 좋은영화도 순식간에 매장하는건 
  일도 아니겠습니다.

 좋은영화 우리가 지켜야 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CGV 불매운동, 혹은 영화를 지키고 CGV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방법은

CGV 간식코너 이용안하기 이런것이 좋을 것 같군요..

 

너무 화가 납니다.

 

오랜만에 볼만한 영화 나왔다고 그렇게 좋아했는데..

가기전에 그렇게 내려버린다면.. 정말 억울하네요..

 

빌어먹을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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