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함께 DVD방을 갔쬬~
영화를 보고 있는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안겨옵니다.
그러다가 뽀뽀를 하구 키스를 했죠~
키스가 절정에 다달았구. 저의 오른손은 그녀의 가슴을 만지구 그리구 밑부분으로 향했죠.
DVD방에서 섹스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너무 흥분한 나머지 저는 바지를 내려버렸죠
여자친구가 오빠 여기서 할려구? 이래서 머 어때~ 그러고... 여자친구의 치마를 올리고..스타킹을 내려버렸죠..
그리구.. 삽입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오늘 위험하다구 하더군요..그래서 하다 말았습니다............
하다가..말았어요....
하다 말구...팬티 걷어올리고 바지 입고...
뻘쭘...하지 않겠습니까??????? 완전 뻘쭘했는데... 남성분들... 이런 상황에서 안뻘쭘할까요???
하다가... 말았어요... 1분했나???? 여자친구가 위험한 날이래요..그래서 하다 말았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