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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나...

힘내자~~ |2006.01.26 12:43
조회 682 |추천 0

설이라서 상여를 기대하구 있어었는데.. 상여가 나오지를 않았네요..

나갈돈은 많은데... ㅠ.ㅠ 설 상여 100% 나올꺼라구 넘 믿었는지...

이 실망감을 어찌하나요...

어제 오빠에게 이런저런 돈 이야기를 했드니 울 오빠 너무 미안해하네요

그 모습에 이거 괜히얘기했나 후회 막급...

설이라 나갈돈은 많은데 울 사장님 미국 놀러가시구 직원은 상여하나 않주고

으미~

양가에 10만원씩 드리려했는데 죄송스럽지만 5만원씩 뿐이 드리지 못할것 같아

죄스럽기만 하답니다..

울 오빠 내가 어제 돈 땜에 힘든모습을 보여 그런지 생각이 많아졌나봐요

말하지 말것을...

급여 재때못받는다구 내가 오빠를 타박하는 꼴이 된것같아 계속 미안해미치겠네요

잘해야지 해놓고 힘들게 만들었으니...

암튼 제 월급은 나왔으니 이번달도 여우같이 머리 잘 굴려서

한달 열심히  생활할 생각입니다^^

아자아자 !! 파이팅~~!!

 

이상 애인을 너무 사랑하는 필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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