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런 글 볼때마다 어이가 없다..
나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버스카드 잔액없어도.. 한번은 탑승이 가능한거..
그동안 잔액없으면.. 천원이라도 충전해서 쓰고.. 정말 불편했는데..
저렇게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왜 홍보를 안하죠?
벌써 버스카드 사용된지.. 한 3-4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이 사실을 모른다는 것은..
서울시의 행정정책이 개판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또 그런 사실 분명히 버스업체는 알고 있을겁니다.
근데..그런 사실을 모르는 시민들에게 돈을 요구하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리 작은 돈이라고 해도..
그 돈이 쌓이면 수십, 수백만원이 됩니다.. 너무 불쾌하군요..
정말로..
또 이 사건 외에도.. 티머니 카드..휴면계좌에 있는 돈을..
업체에서 그 카드 주인에게 아무런 양해도 구하지 않고
돈을 빼간 사건이 있었죠..
비록.. 수십, 수백원의 돈이지만.. 티머니 카드 사용하는 시민들..
합치면.. 수십, 수백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돈을 업체가 무단으로 사용하다가 이번에 걸렸죠.
이 두 사건은 분명 버스업체의 잘못이지만.. 서울시의 감시태만이
그 원인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서울시 역시 그 책임을 져야하고, 시민들에게 사과를 해야합니다.
이제부터 제발 서민가지고 장난좀 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