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경우는....
이제전역하고...공부중인학생인데요...
제가 좋아했던여자를만나...
얼마전까지.사랑을했는데... 갑자기누나가 해어지자네요....
근데그이유가 어이없을정도로....이해가 안돼요....ㅡㅡ
그러니까...그누나하거...알게된게....
대학겨1학년때....1월달로알고있는데여....02년
그때...누나가 세이클럽에서 음악방송했어요....
전칭구통해서...음악방송에들어가게됬고요.....그후로 날마다음악방송들으면서..
마뉘친해졌어요!!!!글구....03년8월에..누나가 정모를하재요....
그때처음으로...누나얼굴을봤어요......
그때는정무하자고하자고해도안한다거했눈데....
갑자기한다거하더군여....
그때전 신검받거....대전으로갔어요...
가서...첨보는데....귀엽더라구여...모르겠네요....
그때부터 마음이 생긴건지.....
그리고....2개월뒤...전군대에가게됬어요.....03년 10월에요...
근데...군대에에가기전여자칭구도있었눈데....
군대에가서...
여자칭구보다..누나한테 연락을 더자주한것같아요......
GOP에서 근무해서 그런지......전화할시간을 마뉘줬거든요.....
한시간씩통화했을꺼예요...ㅋㅋ
그리고나서100일휴가때....여친하거꺠지고...
복귀할때누나를처음으로 만났어요...
같이밥먹고.....영화를본듯...ㅋㅋㅋ기차타려구서울역에가서...커피한잔하고....
기차타는곳으로갔눈데.....누나가 안아주더라구여...잘갔다오라구....
그후로 휴가때는항상 봤러요....
밥도먹구....영화두보고....놀기도하거....그리고항상해어질때는....
다른연인들처럼....아쉬워하고.....그때전행복했구여....
근데...휴가복귀후에....누나가 E-MAIL을썼다고 확인해보래요....
근데 부대에서 확인불가능하자나요......
휴가나간사람한테...뽑아오라거했어요....
뽑아왔더군여.....
그때가.....말년때였을꺼예요....다리다쳐서 입실했을때......
근데그E-메일에....누나이야기써놨더라구여.....
가슴떨려죽겠다거....즐거웠다고.....이런이야기 이야기위주로...^^*
근데문제는누나가 남친이있었다는데있었죠....
글구전전역했어요.....
전역하고.....제가바로서울올라가기로했어요.....공부하러....
공무워셤준비하러....올라가려했눈데...
차사고가나서좀집에있었어요...
수리비매꾸려고..알바도하거.....대형면허도따거.....하면서....
근데 10월말쯤인가...누나한테 전화가왔어요....막울면서....항상웃던누나가우니까...
제ㅁㅏ음도 좀그렇더군여..... 남친하거 해어졌다고.....
그러면서 막울더군여.....전 계속 좋아하는맘숨기고....위로만했어요.....
그후몇일후...전누나한테 고백을했죠.....근데 차였어요.....
그리고 11월말쯤에 서울에올라왔어요.....
누나를만나서.....술한잔하면서..이야기도하거...했어요....
누나가울더군요....나한테왜이러냐고?!나한테 이러지말라고.....
그렇게...한번의만남을 뒤로하고.....저와누나는...언제까지인줄알수없는 이별에들어갔어요....
연락도안하고....아무소식도없고....
근데제가좋아하니까...
너무보고싶더라구요....그래서....누한테 한번마더보자고....
했더뉘 누나가 밥사준다거 나오래요.....
그래서나가서...밥대신술사달라거했어요...그때또술마뉘마셨죠....
5병정도....글구 취한그녀....또울더군여....너무서럽게....
그리고....그렇게해서...저히는사귀게됐습니다.....
그날...전누나한테 같이있어달라고했습니다.....
누나가 말없이 고개끄더기더군요.....
그렇게 여관으로갔고....그냥꼭끌어안고서....잠이들었습니다.....12월18일...
그때전하원안다닌상태였고....그래서 매일매일.....
만나서...영화도보고....밥먹고....
못했던거하러다니고....ㅋㅋ즐거운 시간이었죠...
누나가 그러더군요...누나가아직 사랑하다는말은 못해준다고....넌더사랑하게되면해준다고.....
그래도 저희는생복했습니다....그리고 게속만나면서..누나가 사랑한다는맏도해주더군여...
누나칭구들도보고.....제칭구들도만나고....
누구도안부러운....닭살커플이되었어요.....
그후로...항상붙어다녔죠...
그리고 1월달에.....제가학원을다니게되었죠...
학원이 10시에시작해....저녁10시에 끝나니까..
언제볼시간이...없었어요...ㅠ.ㅠ그래서 수업이없는 화요일과....수업일찍끝나는 토요일.....
글구 일요일날자주봤죠......
그리거 금요일날...누나동생이온다네요.....
누나동생 데리거같이널구.... 그리고 그다음날...누나네 어머니도 소개시켜주더군요.....
그때까지는저희가그렇게 될줄은몰랐죠.....
누나가 병원에 다니는데....6개월마다....
근데 마뉘안좋아졌는지....2개월후에오라고했다네요,....
저하고만난후 술도마뉘마시고..그랬눈데...안나빠지면...그게이상한거죠....
제가 나쁜넘이었죠......ㅠ.ㅠ
글구 몇일후부터는연락이안돼더군요.....
3일정도....전미쳐죽을뻔했죠....그리고연락이오더군여...미안하다고....
다신안그런다고.....근데 그다음날...연락와서.....미안하다고...그만....
끝내자고....아무렇지않게 말하더군요......
누나몸도안좋아졌고...너도공부해야되고....나도공부해야하지안냐고??
그날저녁에 술만먹었어요.....기억에도없는상처 만늘어났고.....
그리고 그다음나...보자고했죠...
하고싶음말이있다고.....보고싶다고....
커피한잔하면서....누나하거...그냥보고만있었죠.....
병신이된 손은 숨긴체......누나 울까봐....술버릇으로....병신이된손은숨긴체.....
그다음날다시보자고했지만.....전술때문에....나갈수가없었어요.....
그리고 깨끗이..잊어주겠다고.....문자만보냈죠....
근데 잊을수가없네요.....
누나가 떠난지금제겐남은건....술병과....그리움...눈물....뿐이네요....
저나해도안받고...제연락은 피하네요......
칭구꺼로해서...목소리만들을뿐.....
어떻게 누나의마음돌릴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