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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도 사이버 사랑을 꿈꾸면서... .. .

방랑객 |2006.02.03 22:56
조회 1,745 |추천 0

밤이 깊었습니다

아주 많이 ...

입춘을 코앞에둔 오늘의 이밤은 너무나 춥습니다.

귀가 얼어서 떨어져 나가기 직전에 붙잡구 귀가 했어유~

우리가 왜? 사이버 세상을 사랑하고.. 왜?? 그리워 할까요???

 

오늘밤도 명상글과 함께 편안한 밤 되시기 바라면서...

오늘 하루를 마감 하렵니다

^*^...

 

             방랑객은 오늘도 보고 싶은 팬님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이버 사랑

글. 흐르는 물 / 편. 방랑객멜통을 열어보니 지나온 사연처럼 쌓여있는 멜그 까짓 것 천 통, 만 통이면 뭘 하나요그리운 그대에게한 통 온 것만 못하지요외로 지든 오르로 지든 지는 건 지는 것인데 이별을 말하면서 이별이 아니라니요 떨어지는 꽃잎 비뚜로 진다해서 땅에 떨어지지 않던가요 모로 지든 비뚜로 지든 지는 것은 지는 것이겠지요 외로 지듯 오르로 지든 지는 건 지는 것인데 살다보면 또 만난다는 그 말은 가슴속에 그대를 파내지 말라는 말은 아니겠지요

 

 


 

인생은 나그네길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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