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연을 늘어 놀까 합니다.
저는 현제 여자 친구랑 5개월째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2달전에 알던 오빠가 군대를 같는데 군대에서 전화가 오는겁니다.
예전에두 군대 가기전에 알던오빠구요 저랑 만나면서도 전화가 오곤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두 군대도 같놈이 전화질을 하는데 어떡해 생각하십니까
남자분들이라면 정말 뭐라고 할껍니다 제가 여자 친구한테 그전화 오면
받지마~!! 신경쓰여서 미치겠다고 할수도 없고 어떡해 해야
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요즘 얼굴표정두 많이 않좋아 보이는데 그사람전화
오는거땜에 그러는것 같구 잡생각이 무쟈게 많이 많이 듭니다.
이런 군바리 자식을 어떡해 하면 될까요 정말 고민이네요 남자 친구있는거
뻔히 알면서 이지랄을 하니 정말 미칩니다. 접대는 편지 써달라고 주소를
불러 준거 같은데 제가 나 이사람 싫으니깐 편지 쓰지말라고 하구
주소를 버렸습니다. 여자 친구가 알았다고 하구요
전화오는거 땜에 요세 신경을 너무 써서 머리가 아픕니다.
제가 여자 친구 에게 말을 하면 속좀은 놈으로 보일텐데 어떡해 해야 할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답글좀 많이 많이 달아주세요
엉뚱한 답글 다시는분들은 사양 합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구 답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