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 어제 086으로 시작된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sk텔레콤이라고 전화번호가 누락됐다고
알려달라구 하더라구여
상담원과 틀리게 먼가 기분 나쁜목소리더군요
기분이 좀 묘해서 꼭 알려줘야 하냐고 하니깐
분실신고를 대비해서 알아야한답니다
알려주고 나니 확인절차땜에
주민번호 뒷자리를 불러달라더군요
불러주고 나니깐
상담원이 주소를 불러주더니 맞냐고 묻더군요
맞다구 하니깐
전화를 끊더라구요
그 번호로 걸어보니 없는 번호랍니다
114에 전화 해보니
고객센터에서 고객에서 전화걸땐 114라고
뜬다고 하네요
사기당한기분이 들어 기분도 않좋고
주민번호로 이상한짓을 할까봐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