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새효..^^ 26세의 청년이랍니다... 다름이아니오고 ..저의 이야기를 조금 하려 고 합니다..
음 때는 바야으로 2005년 12월 정도 제가 2005년9월 까지 IT 업종이을 하다가..자사부도로
망했습니다.이하 저랑 같이 일하던 동료 나 친구 형님들하고도 뿔뿔히 흩어지게 대었죠..
그건 그렇고 제가 드디어 2005년 12월에 새직장을 얻게 대 었구요.."
처음 입사조건이 연봉 1650이 었답니다...일근에 120만정도 준다 햇거든여
.인터넷보니까..대졸신입 연봉이 1700 이라고 한거 같아서..
참고로 전문대 졸이구요^^ 암그래서 조금 좋았지요^^"
간만에 새직장 구해서...그겄도 잠시 ...ㅡ..ㅡ;'
제가 어느덧 일을배우고 적응 하는 기간이었거든여...제가 저보다 먼저 입사한 동생한테 물어 봤습니다 "너 일한지 얼마 댔냐.."라고 동생이 말하드라고요."1년 조금 넘었다고"
그래서 "그럼 월급은 얼마받냐 "라고 제가 또 물어봤습니다..
동생 대답 음"한달에 100만정도 세금 띠고 한90만정도 라고" 참고로 동생 저보다 한살 어립니다
그동생 집도 회사까지의 거리가 적어도 40~5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고요
그리고 이런 말을 하고 3~4일뒤에 경력자 분이 또 들어 왔습니다..
그분들도 저희랑 같은 조건 이드라고요 ㅡ..ㅡ"
그러던 어느 날 이었답니다..저희가 7시까지 일을 한답니다.
근대 2~3일 정도를 9시까지 일한적이 있었거든여,,"그래서 저흰 야근이니깐..약간의 머니가 추가로
나올줄알고 달력에다가..표시를 했지요..
근데 저희 대리님이 그러대여..수당은 옶을꺼라고..>...<"
아니 보통 야근 9시까지하면....돈이 나오지 않나여..."
참으로 어처구니 가 없드라고요...그래서 저희 들은 항의를 했지요"
야근하면 야근수당 줘야대는거 아니냐고..CEO왈.."예전에는 주었는대 철자가 복잡해서...그리고 사원들이 철자복잡하니깐 안받기로 햇거든..이라말하네여..ㅡ..ㅡ
저희들 왈 "돈벌려고 하는 짓인대...9시~10까지 일하는 날이 비일비재 한대...돈안주냐고..
라고 말했습니다.CEO 그럼 내일 회의 한번 해보겟다고..그러더군요..
암튼 그래서 저흰 좋은 결과 있을줄 잇엇지요..ㅋㅋ
근데 그후로 월급받기 한 2일전에 우리 CEO 가 회의실로 오라고 하더군요..
보니깐 근로계약서를 쓴다고 하더군요..헉..ㅡ..ㅡ"
근데 당초 알고 있었던 연봉이 무려 150만 이나 다운댄거 아닙니까..
이런...씹센치같은 거라고..ㅡ..ㅡ:
자세히 보니 연봉 1500에 월113만>..<"
아니 이건 처음 말한거랑,,완젼히 다름니다.그리고 야근해도 수당을 얼마를 줄지는 자기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팀 OOO 주임 에 이모부가 CEO 구요..CEO 와이프가 총무 부장 그리고 영업부장이
CEO 와이프의 동생..이라해야대나..암튼 그렇고요.공장장도 CEO 와이프의 동생일껍니다..
또...사원들한테는 돈열라 안습니다,,,이럴빠에는 필리핀 대려다 일시키라고 하고 나왔으면..하는생각이들구요
CEO 차는 쌍O 의 에OO 알고 잇고요. .
차장난 아닙니다. 해드레스트에 네비 다려 있고요..물론 앞에도 네비 잇고요^^"
듲는 소문에 쌍O 의 에OO 리무진 바로 아래 단계라고 합니다...
설날 떡값도 안나오고..하다못해...우리서민들의 참치세트..아니면..도브 목욕용품 세트도 안줩답니다..
그래서 뭐 설명절 지나고 안나가고 잇습니다..
암튼 이런 씹쌘치같은 ㅎㅎ 지금은 뭐 니트족이지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