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전 7년동안 만난 남친이랑 1년전에 헤어졌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막상 그런 말을 하고 난 뒤엔 괜찮을줄 알았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남ㅊㄴ이 보고싶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고민 하다가 연락을 했는데 사귀는 여자가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그말을 듣고 나니깐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말을 못하겠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고 했으니깐요
그래서 생각 안할려고 무지 노력하고 이것 저것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잊혀지겠지 했는데 오히려 그 반대로 더...생각이 나더라고여 그래도 연락은 안했어여 그냥 주이 친구들을 통해서 소식만 들었는데 어느날 사귀던 여자친구랑 헤어졌다는 말을 듣게 된거예요 . 그 말을 듣고나서 연락을 해볼까 라는 생각을 들었는데 제가 그떄를 기다린것 같아서 ..못하고 있었는데 친구한테 연락이 왔어여 그남친이 저하고 연락을 하고 싶어라 한다고 그래서 제가 연락을 했죠 그렇게 연락하고 만나기로 하고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그런 다음 몇칠동안 연락이 없다가 제가 문자로 말을 했어여 다시 만나고 싶다고
근데 그남친 말이 아직 헤어진여자를 잊지 못하고 있다는거예요
거기선 더이상 할 말이 없더라고요 근데 남친이 구냥 편한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고요 근데 전 친구로는 ...아니거든요 맘은 그러면서 연락이라도 하면서 지내고 싶음 맘에 맘과 달리 그래라고 답을 했어여 그런식으로 어쩌다가 문자로만 연락을 하면서 지냈는데 그렇게 지내고 있는데 남친이 그여자때문에 힘든 이야기를 저한테 하더라고여 ..너한테 이런 말하는게 나쁘다는걸 알고 있는데 하면서 말이예요 근데 전 그런 말을 들어주면서도 어떤 말도 못했어요 위로만 해줄뿐.....
자주는 아니였고요 몇번 그랬는데 ...
그러다가 중간에 연락을 서로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게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네이트온 메시저에서 접속중에...같이 접속을 ...대화신청을 하더라고요 이런 저렁 말 하다가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영화보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만났어요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예전에 사귈때처럼 여기 저기 구경도 다니고 ..하루를 보내고 헤어지고 나서 문자를 보냈어요 제가 아직도 난 안되는거니? 하고 그랬더니..남친이 그러더라고요 흔들리긴 한다고 저한테 근데 확실하게 뭐라고 말을 못해주겠다고 아직 사귀던 여자를 못잊고 있다면서...그래서 전 그랬어요 구럼 맘 정리되면 말해달라고...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그런 말을 하면서 남친이 그러더라고요 예전에 니가 나한테 다시 시작하고 싶다라는 말을 안했으면 지금 내가 너한테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했을꺼라고 ...
그래서 지금 가끔씩 문자만 보내고 그러고만 있는데 답답해 죽겠어요 기다린다고 했는데 그 기다림이
잘 하고 있는건지..? 정말 남친이...다시 돌아오긴 할까? 남친 맘을 모르겠어요
누가 그러던데 여자가 남자한테 매달리면 남자는 더~ 멀어진다고
제가 지금 이러는것도 남친이 점점 ...멀어지게 하는거겠지만...그래도 전 다시 만나고 싶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답답해 죽겠어요... 저도 잊어 볼려고 다른 남자도 만나보고 그랬는데도..그게 ...안되더라고요 그런다고 언제가 될지 모르고 정확하게 모르는데.....마냥 기다리는것도...
전 지금 맘정리 되면 말해준다는 그..말만 믿고 기다리고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