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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앞에선 핏줄도 없다는걸까요?

드런 놈들.. |2006.02.06 13:42
조회 36 |추천 0

제 친구집도 마찬가지에요..아버지가 빛보증을 서서 10억이란 재산을 날렸어요..70년대만 해도 상당히 큰액수였는데

결국 빛못갚고 형대신 감옥에서 몇개월을 살았습니다..형이란 놈은 면회도 오지않았구요..그래도 아버님은 형이라고 도와주고했었는데..이젠 아버지가 사업이 잘되셔서 먹고살만하니까 도와주지않는다고 말 나오고 이상한 소문 퍼뜨리고해서..사촌형제들도 한마디씩하네요..친구 아버지가 도와주지않는다고..결국 이번 구정때 찾아가서 형이랑 동생들을 턱을 부셔버렸어요..이제  친척형이나 동생들은 남이라고 생각할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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