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에 선입견 버려주세요 하며 올라온 여성분이 올린 글을 보고 나도 한마디 하오
담배 피우는 여자 나쁘게 볼 것 없다 생각하오 하지만 여러 사람들이 다~ 알고 있듯이 임신전 흡연
인스턴트 음식 섭취 등등 나쁜것들은 모두 빠지지 않고 모두 몸 한귀퉁이에 앉아 고민을 한다오
"어디가서 붙을까..=ㅁ=" ....
이것들이 당신의 2세에 가서 척! 하고 달라붙는다면 기형아(신체적기형아?극복한다고요? 정신적인 기형아는 어쩔것이오..) 미숙아 조산 유산까지 생각하셔야 하오
이 글을 읽는 당신 여자이면 다시 한번 생각하시오
당신은 남자가 아니오 남여 평등? 그건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인 대우에 있어 평등을 외치는 것이지 신체내부적인 평등이 아니오 신체적으로도 같아지고 싶으시면 병원가시오..돈들고
그리고 담배가지고 평등이니 어쩌니 하면 안되오.. 당신의 몸 그리고 앞으로 당신 뱃속에서 10달을 지낼 당신 2세의 집을 곰팡이 투성이에 벌레 득실거리는 썩은 집으로 만들 생각아니면 (화나시오? 그래도 끝까지 읽으시오!) 이젠 그만 담배를 놓으시오..표현이 극단적이었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내 아이 그리고 당신의 아이를 위한 한마디라 생각하고 화내지 말고 이 글 지나쳐 생각마오
티비속의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것이오
그때가서 내인생은 드라마야~
ㅡ_ㅡ 한탄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 몸 다독여 2세를 위한 집을 다시 지으시오
마지막으로
이 글 읽는 당신 남성이오?
당신도 담배피우시는가?
길거리에서 담배 피운적 있으시오?
가래침 뱉은적 있으시오?
당신도 잘 한것 한개도 없소!
지나가는 만삭의 여성앞에서 피우던 담배 꺼주는 센스 있는 사람 한명도 못봤소
그 담배연기 누가 다 마셨는지 아오?
내 아이가 다 마셨소
다행히 내 아이는 건강하오만
당시 난 부른배 보듬으며 걷기도 힘들어 헥헥대는데 당신 내 앞에서 댐배연기 뿜으며 지나간 후
나 그자리에 주저 앉았소
이 세상이 넓다 한들 어찌 그 연기가 순식간에 사라지겠소
그 연기 지나가는 아기, 임부, 천식환자, 극도로 담배연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 마시고 있소
나빠지려면 당신 몸만 나빠지시오 지나가는 사람 폐끼치지 마시옵고
부디 여자들처럼 숨어 담배 피우시던가..
피우지 말라는 것이 아니오..
제발...흡연 구역에서만 피워주시오..이건 정말 바짓가락 붙들고 하는말이니 새겨들으시오
정말 정말 부탁이오 흡연구역에서 피우시오
그리고 여성분들...
피우고 싶으면 애 낳고 애 좀 키우고 더이상 애 낳을생각 없을때 피우시오
당신의 2세가 건강하길 바란다면 꼭 그리하시오
절대 금연 국가 못되는 대한민국에 한마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