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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횡포

... |2006.02.07 17:25
조회 1,641 |추천 0

2003년 12월 당시 직권해지

2004년 10월 서울보증보험회사제시금액 완납

2006년 2월 미납금액 통지- SD신용정보


제동생이 SK텔레콤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금액 미납으로 인해 직권해지를 당했습니다.

그 후 동생이 군 입대 관계로 어머니와 제가 그 금액을 변제해야만 했습니다.

Sk에선 서울보증보험회사로 채권을 이전하였고. 그래서 채권에 관한 모든 일을 서울보증보험회사로
알아보라고 안내를 했습니다.

그 당시 집안 사정이 좋지 않은 관계로 갚기가 쉽지 않았는데, 서울보증보험회사에서 제시한 금액을
힘들게 마련하여 완납을 하였고, 확인전화로 더이상 채권이 남아 있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말만 믿고 안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있고 2년여가 지난 지금 미납금이 있다고 SK에서 요청하여 SD신용정보라는 곳에서
80여만원을 납부하라고 합니다.

왜 그동안 연락이 없었냐고 하자. 그런건 채무자가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서울신용정보에서 그렇게 안내를 했다고 하는데. 그런 안내를 받은적이 없고 완납확인만 했었다고
하니까. 그런적이 없다고 합니다.

시스템자체가 일부채권만 SK쪽에 남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채무자가 확인하지 않으면 알수 없고 통보
할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80여만원의 미납금을 1년 넘도록 연락없이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갚으라니요... 그것도 책임이 우리가 확인안한 탓이라니요..

웃기지 않습니까? 10만원 미납금이 1달만되도 몇번씩 전화하며 독촉하는 곳이 미납관리센터 아닙니까?
그런데 1년이 넘도록 확인안해서 안내 안했다니요?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이럴땐 누구에게 하소연해야 하나요..

 

지금도 세군데서 번갈아 가며 전화가 옵니다. 서로 잘못이 없답니다.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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