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글을 썻는데 별로 기분이 좋지않더군요
저도 이별을 통고받아서 마음이 너무아프니 악플은 하지말아줬음해요
저는 여자친구랑6일전에 헤여졌습니다
이사람만나기전까지는 정말 나는 쓰레기 같은 삶을살았습니다
그래서 이사람과 처음사귈때 그구속이 너무 심해 다른여성을 만났죠
지금에 와서여 그사건이 나에게 이렇게 이별통고가 될줄어떻게 알았겠습니까
바람난여자와 같이 있었던사진..
제여자친구가 봤고 저는 용서를 받고 새삶을 살도록 노력을 했죠
그사진이 그여자 컴퓨터에 저장이 되있을 줄이야
그사진을 여자친구 부모님과 오빠가 봐버린거죠
자기부모님이 바람피는 남자는 안된다고 저하고 헤어져버리라고 했던것입니다
3년전일인데 말입니다
저는 지금 완전 딴사람이 되었거든요
한사람만 바라보고 하지말라는거 안하고 다시 공부도 시작을 했답니다
제가 여자친구에게 울며 매달려도 봤습니다
제 남은 자존심까지 다버리고 매달려봤습니다
태어나 처음으로 무릎을 굻고 빌어도 보았습니다
안된다던군요..그럼제가 기다린다고 했더니 어제까지만 해도
4년을 기다려보라는거에요..저는 알았다고 했죠
오늘아침문자에 도저히 오빠는 안되겠다면서 그냥 잊어달라고만하네요
나때문에 생긴 의부증 자신을 잃어버리고 나만 사랑했던게 너무후회스럽다네요
이제 자기 자신을 위해살꺼랍니다
많이 고민도 해봤다고 합니다 1년전부터 말할려고 했는데 작은 연민때문에
저를 만난거라고 합니다 헤어지기 전날에도 저랑통화하고 만나면서도 사랑한다고
속샀였던 사람인데 어떻게 한순간에 바뀔수가 있는건지
나는 예전에 내가 아니고 그사람때문에 다시 태어났는데
6일째 잠도안자고 술만퍼마시고 다시예전처럼 폐인으로 돌아갈꺼 같습니다
제발어떻게 해야될까요?
아님 이여자친구는 어떤생각을 가지고 저한테 이말을 했는걸까요...
너무 힘이들어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사랑따위는 미친놈들만 하는줄알았습니다
제가 그사랑때문에 미친놈이되어 날뛰는지금 세상도 싫고
모든게 다 싫습니다
어제는 죽으려고 차에뛰어들었지만 이썩은 몸뚱아리는 까딱도 안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