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올해21살이돼고 키184몸무게68의 잘생긴 청년이다..ㅎㅎ 작년6월부터 지금까지직장을다니구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회사일이 끝나고 집에오는길에 어머니한테 전화가왔다 집에밥없으니 먹구싶은거 시켜먹으라고
난 집에와서 x리카나 매운맛 양념치킨을 시켰다 그 다음날 일어날 참사를 모른체....
치킨을 시켜 맛잇게 먹고 그날 챔프에서 애니 쫌 보다 잤다
다음날 아침 7시경에 일어나 평소대로 씻고 밥먹구 화장실 들가서 변을 볼려구 힘을줬다 방구만 2번
뿡뿡 나오구 정작 변은 나오지 않았다....ㅡ"ㅡ그리고 버스를 타고 회사까지는 약30분거리 다와갈때즘에 배에서 신호가 온다.... 젠장 난 직감적으로알수있었다 설사라는걸 그리고 빨리 해결하지못하면 낭패라는것도.... 그래도 그럭저럭 참을만했다난버스에서 내리구 육교를 통해건녀편으루 잽싸게 걸었다 오늘 눈이와서 계단에서 넘어질지도 모르는데난 여의치않고 잽싸게 걸었다(뛰다간 뛰는충격으루 걍나올수가있음)육교를 다건너구 회사건물이 100m도안남은 시점에서 갑자기 나올것만 같았다 진짜 죽을 힘을 다해 참았지만 조금식 새나오는것 같았다쉬불 ㅡㅡ;;회사 가서 잽싸게 쌀려구했는데 회사 건물은 6층 6층올라가기전에 쌀것같았다 그래서 근처에있는xxx월드 건물 1층 화장실로 잽싸게 걸었다 근데 조금식 나오는게 느껴졌다.... 진자죽을힘을 다해 참아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문잠그고 가방잽싸게 내려놓고 벨트풀고 바지내릴려는찰나에 뿌직..ㅡㅡ설사나오더라 젠장 x도 기분 참 묘해지드라....팬티는 수습불가상태가 돼버렸고 변기에도 많이묻었다대충 변기닥고 팬티벗고 내 궁둥이도 수습을하고 그나마 바지에는 안쪽에만 약간 묻었고 바깥쪽은 묻지않았다정말다행이였다 화장실안을 대충수습하고 나와서 그래도모르니간 바지에다 향수도 뿌리고 몸에다도 뿌리고 회사아는분한테 전화해서 집에사정이있어 오늘 결근해야된다고 말하고 집에오는 버스를탔다 근데 이놈의 버스기사가 나한테 반말찍찍 내뱉지않나..ㅡㅡ 뒤루들어가라고! 머라고 반박할라다가 오늘 일더꼬일것같아 걍집에와서 엄마한테는 사실대로 애기하고 화장실들가서 씻고 짐 이글을 쓴다....먹을때는 맛있게먺었던 x리카나 매운맛 치킨인데..이게 사고를칠줄이야....집에 아직 반정도 남았다 난집에와서 엄마한테버리라고했지만 지금이글을 다써가는시점에는 다시먹고싶다ㅡㅡ 맛있기는 무쟈게맛있는데 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