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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새댁 신혼엿보기-6

철부지 새댁 |2006.02.09 12:31
조회 4,342 |추천 0

(미성년자 관람불가)

 

1 . 첫경험

 

전 울오빠와 첫경험을 연애시절 어찌어찌해서 하게 되었어여....

 

그래두 오빠와의 첫경험을 나름대루 로맨틱하게 보내긍 시펐는뎅...참을성 엄는

 

울영감탱이(오빠가 미울때 쓰는 호칭임다) 땜에...것두 휴무인날 참으루 허무하게

 

첫관계를 가졌지여....ㅡ.ㅡ;;;양가 상견례전엔 제가슴이나 허리두 못만지던 그 순진한

 

얼굴로 그저 스킨쉽이라곤 걍 손잡고 안아주는것 외에는 저를 건딜지두 안았어여...

 

그랬던 순한 양의 탈을 쓴 오빠가 상견례가 끝난 후부터는 이젠 내 여자다~시픈게..

 

오빠집에만 놀러갔다 하면 제 뒤만 졸졸~따라댕기면서 괴롭히는것(?)입니다...ㅡ,.ㅡ;;

 

제 첫경험 사건의 발달은 이랬습니다...울오빠가 양의 탈을쓰다가 늑대루 변하게 된 사건!!!!

 

휴무라서 일주일만에 얼굴을 보게된 울오빠....상견례전엔 여느 커플처럼 만나면 커피숍두

 

가구, 영화두보구, 쇼핑두 하구 그랬는뎅 상견례이후 언제부턴가 울오빠 저를 자꾸 집에만

 

델꼬 갈라구 합니다...ㅡ.ㅡ^

 

울오빠 ; 애기양~~!!보구시퍼 죽는줄 아랐당~

저 ; (조금 튕기면서)피이~뻥치시넹!

울오빠 ; 뻥아냐!내가 울애기 얼마나 보구 시펐는뎅..^^

저 ; ㅋㅋ 사실은 나두 오빠 대따마니 보구 시펐어~^^근뎅 오늘 어디갈꼬양??

울오빠 ; 우리집 가장~^___________^

저 ; 또~~??.....ㅡ.ㅡ;;;;;

울오빠 ; 왜?시렁???할머니께서 울애기 보구시퍼하셔성...잠깐 들렀다 가장~

저 ; 할머니께서 나 오늘 쉬는거 아셩??

울오빠 ; 엉~내가 외출할라 하니깐 어디가냐구 무러보시자나..글애서 애기 만나러 간다해찌~

저 ; 그래서 나 델꼬 오라하시는 거양??

울오빠 ; 응~그니까 잠깐 들렀다 오장...그담에 울애기 하구시픈거 다 해줄껭~^^

저 ; 알았오~~ㅡ.ㅡ;;;;

 

이리하야 오빠집에 오게된 철부지.....허나 오빠집에 왔을땐 아무두 없었어여....ㅡ.ㅡ;;;댄장~

 

저 ; 머야??아무두 안계시자나~~

울오빠 ; 어라??!!!어디 가셨징??(두리번 두리번)

저 ; 오빠~~~!!!나한테 뻥쳐썽~~???

울오빠 ; (절래절래)아냐~~ 내가 왜 쓰잘떼기 없이 뻥을 치냥?

저 ; 구럼 어디 가셨는뎅~??

울오빠 ; 잠깐 고모님댁에 가셨나부당~아까 고모님 오신다구 했거덩~^^

(야시시한 표정으루...)우리 컴터 겜하면서 놀깡??

저 ; 정말 컴터 겜만 하구 놀꺼징??(왠지 걱정스럽다.....ㅡㅡ;;;)

울오빠 ; 그럼~당근이쥐~?얘는 속고만 살았나~

(왕뻔뻔 함당...저번에두 제 찌찌만져노쿠선~)

저 ; 아....알..았어!!자~~약속!!!!

(우째 불안불안~~)

울오빠 ; 약~속!!!도장!!!복사!!!!찌~~~~익!!!!흐흐흐.....

 

둘째 도련님방에서 오빠와 컴터를 보구 인는뎅 울오빠 갑자기 창문의 커텐을 가리구(?)

 

방을 꼬옥~잠그고(?)ㅡ.ㅡ????멀 하려는건지 우째울오빠 행동이 영~의심쩍어서.....

 

저 ; 왜 갑자기 문을 잠그구 그랭???커텐은 왜 치는거양??

울오빠 ; 아~영화자낭~그래서 분위기 있게 보면 더 스릴있을것 같애성~^^

저 ; 그....그래두....쪼~~~꼼 이상해...ㅡ.ㅡ;;;;;

울오빠 ; 머가~??오빤 영화볼때마다 맨날 이러케 보는뎅~ㅋㅋ

저 ; 무슨영환뎅???어디 보자...제목이...........실시간...야동...엥??야동?????

오빠 야동이란 영화두 있어???야......동.....음....사촌..누나....따..먹기??!!!머???따머겅??????????

울오빠 ; (긁적긁적) 잼인는건뎅 최신으루 나온거래~^^;;;;

저 ; 이거 야한거자낭~~~ㅡOㅡ;;;;;머야~영화본다며~~이게 영화냥??엉???

 

전 그때 야동이 무슨뜻인지 몰랐거든여....그때 그 사촌누나XXX말구 별게 별게 다 있더라구여

 

머...일본여대생 자취방이 어쩌구저쩌구....밤마다 가정부가 어쩨저쩨....질질싸는 일본 고딩이..

 

이러쿵 저러쿵~등등...자세히 생각은 안나지만......(이제보니 나두 모르게 그 제목을 다 외웠낭?)

 

...하여간 한개의 폴더에 엄청 다운받아논 야동들.....ㅡ.ㅡ^

 

저두 그때 야동을 한번두 본적이 없어서뤼......쬐끔은 눈이 궁금시러 지대요^^;;;;;ㅋㅋㅋㅋ

 

그때 알았습니다....제 자신속에 감춰진 성욕구(?)란게 있었단걸......ㅡㅡ;;;;(왜 그때 느꼈을까ㅡㅡ??)

 

암턴 걍 모른척~하지만 쪼금은 내숭을 떨면서.....^^;;;;;;

 

저 ; 윽~~넘 야하당........⊙.⊙(점점 더 똥그레진 눈)오빠...넘 야행~~으....⊙.⊙

울오빠 ; 잼있징??딴것두 인는데...딴거 볼까??

저 ; (어느새 야동에 흠뻑빠져버린 저..ㅡㅡ;;;)아...아니 저거 걍 보장~

우와~~오빠!!저여잔 다리두 기넹~~어쩜 다리를 저리두 쩌억 벌리냥??오우~~(ㅡOㅡ;;;;;;)

울오빠 ; (슬금슬금 손으루 제허리를 더듬거림당....ㅡㅡ^)그르게....정말 기넹....

저 ; 허걱!!!오빠!!!!!저러케두 하넹~~쟤네들 대단하당~우와~우와~~~~~

 

별의 별 체위를 바꿔가면서 하던 그들.....그 대단함에 감탄사가 절루 나오데여....야한강도가

 

점점 강해지더니 그여인네에서 나오는 요란한 괴성소리......ㅡ.ㅡ;;;;

 

                 하아~~~우!!오~~~~~~오우~~~~~아~~~!!!!아악!!!으음~~......ㅡOㅡ;;;;;;;

 

어찌나 리얼퍼팩트 하던지....전 근데 그때 자꾸만 화장실이 가구 시퍼지더라구여...ㅡ.ㅡ????

 

머시가 그리 불안하던지 안절부절 못하구 심장은 왜이리두 빨리 뛰는지....무슨 마라톤하는

 

선수마냥 숨가뿌게 콩닥콩닥 거리더라구여...ㅡOㅡ;;;울오빠는 자꾸 제 허리며 손이 자유자재루

 

오락가락하궁.....흐미~아마 저두 모르게 그걸보면서 흥분이 됐었나봐여...ㅋㅋㅋ이러다가

 

울오빠 손이 제 아랫동네를 집중공략하는 것입니당...ㅡㅡ;;;;; 갑자기 정신이 번쩍 나성

 

저 ; 안돼~~~거긴!!!!!ㅡ,.ㅡ;;;

울오빠 ; 왜에~~왜 안되는뎅.....

(얼굴이 시뻘개진 울오빠...)

저 ; 암턴!!!안된단 말야......ㅡㅡ;;;

울오빠 ; 걍 만지기만 할께~응??아앙~~~한번만~~!!!

저 ; 시...시..시렁...실타구........앙대!!!!

울오빠 ; 아...아..아라썽....그럼 찌찌는???

저 ; 거긴.....돼......;;;;;;

울오빠 ; 우웅.....쪼~옥!!!쭈~~욱!!홀짝~홀짝~!!!!

 

아고고~~~미치겠습니다....울오빠 애무에 단방에 무너져 버린......ㅡ,.ㅡ;;;;글애서....

 

저의 첫경험은 오빠의 현란한 혀와 요란스런 야동때문에 드뎌 사고를 쳤지여....그 이후론

 

오빠와 저나통화 할때면 가끔 ......

 

저 ; 오빠 , 머하구 있었어??

울오빠 ; 응...영화보구 있어~

 

그러면 자꾸 이상하게 내 머릿속엔 첫관계를 했을때 그 야동이 먼저 생각나곤 했다는...ㅋㅋㅋ

 

머 로맨틱한 첫경험은 아니었지만여,,,가끔은 첫경험이 허무하게 끝난것이 넘 후회되더라구여..ㅎㅎ

 

 

 

 

2 . 알러뷰~~똥꼬!!!

 

전여,,,엄청 심한 장난꾸러기 입니다....울오빠랑 집에 같이 있을때면 늘 장난을 쳐요...

 

우연히 울오빠한테 똥침을 핸는뎅 그때 오빠의 표정이 넘 웃겨성 그 뒤론 툭 하면 오빠

 

똥꼬를 만져서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하죠...퇴근후 집에 들어온 울오빠....

 

울오빠 ; 애기~!!잘 놀아쪄??

저 ; 웅~~~뽀뽀!!쪼~~옥!!!(어느새 오빠똥꼬에 손이 가 있습니다)^________^

울오빠 ;어허~~또또~~!!!!

저 ; 아잉~가만히 좀 있어바바.....만지작~만지작~~

울오빠 ;(방안을 뱅글뱅글 돌면서)아~야아~~!!그만 만져....ㅡ,.ㅡ;;;

저 ; 아~왜에~??흐흐흐

울오빠 ; 나 배고파.....밥부터 주구난담에 씻구나서...만지게 해줄껭..;;;;

저 ; 알았오~봐준다~!!ㅋㅋㅋㅋ

 

차라리 아무런 반응이라도 없음 잼없어서 그만할텐뎅 울오빤 제가 똥꼬만질때마다

 

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해서 자꾸만 만지게 돼여...ㅋㅋ울오빠 갑자기 저 업어준다겅

 

엉뎅이를 삐~죽 내밀고 있으면 전 손가락에 살짝 힘주면서 또~~~~옹~~~~~침!!!!

 

구럼 엎드려 있다가두 용수철처럼 튀어오릅니다...잘때두 울오빠 제 배위에다 다리올려

 

놓을때에두 또!!!  또~~~~~옹~~~~~침!!!! 우갸갸갸갸구럼 바로 자세가 돌아온답니다

 

둘이서 계단올라갈때두 오빠먼저 올라갈때에두 또!!!!   또~~~~~~옹~~~~~침!!!  구러면

 

엘리베이터처럼 재빠르게 올라갑니다.우히히히히 러브러브 할때도 또!!!  또~~~옹~~~침!!!

 

하면 엄청 빨라집니당....푸힛~~!!!!  제가 하도 울오빠 똥꼬를 만지니까....울오빠 왈....

 

울오빠 ; 울애기는 오빠 똥꼬가 그르케둥 죠앙??

저 ; 응...죠아!!!!히히히~

울오빠 ; 울애긴 엄청 엽기적이넹~드런 똥꼬두 죠아하궁..ㅋㄷㅋㄷ

저 ; 오빤 내 똥꼬 드렁??

울오빠 ; 아니....^^;;;;똥쌀때만 빼구 울애기 똥꼬 안드렁~케케케

저 ; 췌~난 오빠 똥두 져아하는뒈~~ㅡ,.ㅡ^

울오빠 ; 헉....!!!!ㅡOㅡ;;;그....그...그래.....ㅡ.ㅡ;;;;

저 ; 에이~!!오빠는~~~그만큼 오빨 사랑하니깐 그른거양~^^

울오빠 ; 아항~그런 깊은 뜻이 있었어??ㅋㅋ나둥 울애기 마니 사랑훼~!!!

저 ; 오빠!! 앞으루 내가 슬프거나 힘든일 있을때 날 웃게 해줄수 인는 방법이

딱 한가지가 있어....^_^

울오빠 ; ^.^응~먼뎅???

저 ; 그건 오빠 똥꼬한번만 보여주믄 돼~쿄쿄쿄~~

울오빠 ; 어....그...그래..ㅡ,.ㅡ;;;근뎅 딴건 안대깡???

저 ; (단호하게)안돼~~!!!!

울오빠 ; 우쒸~~~ㅡ,.ㅡ^

 

근데여,,요즘 울오빠몸에 이상한점이 생겼습니다...그건여,,첨 울오빠 엉뎅이에 털이 보송보송

 

나 있었거덩여....근뎅 요즘엔 보송보송하던 털들이 날이 가면갈수록 수가 점점 줄어들구

 

있습니다....왜일까ㅡ.ㅡ??러브가 끝나구 전 오빠의 엉뎅이에 난 얼마남지 안은 털을 만지며

 

 말을 했죠....

 

저 ; 오빠~근뎅 첨엔 오빠 엉뎅이에 난 털이 디게 만았는뎅 지금은 몇개 엄떠...

울오빠 ; 그거야 애기가 자꾸 오빠 똥꼬 괴롭히니까 글취~

저 ; 똥꼬랑 엉뎅이랑 무신 관계가 인낭??ㅡ.ㅡa......

울오빠 ; 그니까 앞으루 똥꼬 만지는거 자제좀 해~

저 ; 그러기엔 이미 늦었엉.....히히~(만지작~만지작~)

울오빠 ; 어어어!!!또또~~!!!!!윽>.<;;;;;

 

좌우당간 울오빠 엉뎅이에 털이 없어진건 확실히 저 때문인가 봅니다...ㅡ.ㅡ???

 

앞으론 되도록이면 자제를 해야 겠습니다....머 ....잘될랑가 몰겠지만여...ㅋㄷㅋㄷㅋㄷ

 

오늘은 이야기가 넘 길었네영~조은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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