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 친구를 고민상담할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남자친구는 국가 유공자 자녀이기 때문에 군대를 6개월 공익으로 갑니다.
남친이 21살이어서 남친 주변은 거의 다 군대 가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남친은 rotc를 갈까 하는 고민 중이예요..
그래서 오늘 저랑 약속까지 깨고 병무청에 갔더군요..
약간 섭섭했지만 남친의 인생이 달린 문제이기도 하니 진지하게 고민도 상담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싶습니다.
제가 여자라 군대 문제에 관해 잘 몰라 여러분께 조언을 구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