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수없는 남자의 마음.,,

연락오길., |2006.02.11 11:29
조회 1,159 |추천 0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런글들 보면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다들 3~5년 사이던데..

 

저는 백일 갖넘었는데요..

백일까지만해도

정말 저한테 잘해주고

따뜻한 말도 잘해주고..

그리구 남자친구가 자기전에 사랑한단말을

자주 해주거든요

 

 

그런데 일주일사이에 변했습니다..

제가 부담된다고 애정이 더 않간다고 하더군요..

너무 갑작스럽네요..

 

남자친구의 문자 , 편지 그런것들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우리는 사귀면서

AA 커플이라 그런지

서로 잘 않싸웠습니다.

싸우더라도 그냥 한쪽이 넘어가주곤 했죠..

 

차라리 지금생각하면 평소에 좀 많이 싸울껄 그랫나봐요..

 

지금 남자친구가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하면서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고서 일주일동안

아무연락도 없는데

 

제가 연락할수가 없어요

기다리는수밖에..

지금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가 답답하네요..

 

연락을 먼저하자니..

이별통보일꺼같아서

겁나서 못하고 있는 제 심정이 싫어요ㅜㅜ

 

만약에 헤어지자고하면

웃으면서 좋게 보내줘야 겠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