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런글들 보면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다들 3~5년 사이던데..
저는 백일 갖넘었는데요..
백일까지만해도
정말 저한테 잘해주고
따뜻한 말도 잘해주고..
그리구 남자친구가 자기전에 사랑한단말을
자주 해주거든요
그런데 일주일사이에 변했습니다..
제가 부담된다고 애정이 더 않간다고 하더군요..
너무 갑작스럽네요..
남자친구의 문자 , 편지 그런것들 보면서
많이 울었어요..
우리는 사귀면서
AA 커플이라 그런지
서로 잘 않싸웠습니다.
싸우더라도 그냥 한쪽이 넘어가주곤 했죠..
차라리 지금생각하면 평소에 좀 많이 싸울껄 그랫나봐요..
지금 남자친구가 자기가 나쁜놈이라고 하면서
시간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러고서 일주일동안
아무연락도 없는데
제가 연락할수가 없어요
기다리는수밖에..
지금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가 답답하네요..
연락을 먼저하자니..
이별통보일꺼같아서
겁나서 못하고 있는 제 심정이 싫어요ㅜㅜ
만약에 헤어지자고하면
웃으면서 좋게 보내줘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