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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역시..4시간은무리였나보다.

요즘..최근에이사온..건너방..처자때문에..

완전..천자문읽듣이..영어를..줄줄..읽어대서..

필받아서..요즘.저도...한네다섯시간만자고...도서관댕겼더니..

(생각해보니..일월31일부터..그랬군요..ㅜ.ㅜ;;)

입안.천장이..헐었네요..ㅠ.ㅠ;;

오늘도..역시..여섯시..넘기시작하자...영어.읽기공부하시는저님..

특히나.밤마다..책넘기는소리에..

내가..지금이렇게 누워있어도.되나란..ㅠ.ㅠ비참모드로..빠져들곤하지요..

전집에서..절대 공부안하기때문에..

그처자가 정말..대단한거같다는..

제대로잠도안자는거같은데..

이사온날로부터...거의..빠짐없이..초지일관적모습이라지요..^^**

저도.아침에..일찍일어나긴하는편이라..

네시쯤약간넘어서일어나거든요..다섯시쯤일어날때도있지만..

빙둥거린는걸좋아해서...일찍일어나도.이래저래..강의듣고.놀면서..

해뜰때까지 기다리다.나가는데요....(ㅡ.ㅡ;;세상이무서움으로..)

글고집에와선..열두시약간넘어서까지..놀다자는데..

계산해보니..네시간남짓인거같더라구요..

하지만그쳐자는..나보다늦게자고..저일어날때..같이일어난다는..

정말.비범하지않을수없습니다..

전.저렇게일어나도..낮에..도서관에서자고..그러거든요..

그처자는.어떠는지는모르겠지만..

아~완전.초..!!인인듯..부럽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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