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여자친구가 가면을 썼다면 초딩학교 동창 친구들 만났을때
친구들이 몰라 보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전혀 얼굴 형태가 틀려 졌다면
예뻐졌다면...
예뻐지기 위해 누군가에게 (주위 사람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성형 한건데
뭐가 문제냐고 요즘에는 대부분 그런 추세고 연예인들은 특히 심한
남자들도 하는 세상이 밝아 왔는데 이런글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분명히 부모가 물려준 얼굴을 유지하는것 또한 주장하는 분들이 많을 줄로 압니다.
그래서 자신의 의견을 위에 안건에 대해서 솔직히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면.
자신의 자아정체성을 파악하는데 도움이될꺼 같아 올려보아요.
당신이라면 이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냥.. 빈정 거리는 식의 글보다는 진실한 리플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