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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슴;;;만지는게 정상인가여?;;

여노 |2006.02.11 21:49
조회 116,786 |추천 0

사람들이 이렇게 리플을 많이 달줄 몰랐네요..

 

욕이 난무한거는 익명게시판이나 아니나  얼굴 화끈거릴만큼 기분안좋은건 매 한가지네요.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쓸만큼 떳떳하신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여러의견 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수많은 리플 하나하나 읽다가 욕나오는 부분에서

 

그냥 말아버렸습니다..

 

암튼 모두 고맙구요..남친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듯 싶습니다..저도 생각이 짧았어요.

 

그리고 글을 달아주실때에는 그것을 읽는 사람의 입장도 생각해 주시길 바래요.

 

 

 

 

여러모로 좀 그래서 여기다 글씁니다..

 

저랑 남친이 얼마전에 어쩌다가 올가미라는 영화에 대해 대화를 나눴어요..

 

거기서 엄마가 아들 목욕시켜주고 그러잖아요...그래서 제가  어케 저럴수 있냐고....

 

아무리 피를 나눈 사이라도 알몸으로 나이들어서 저러는거 소름돋는다...이런식으로

 

얘길했죠....네이트 톡에도 그런얘기 있었던거 같아요..형제끼리 뽀뽀하고 그런다고-_-;;

 

암튼 그랬드니 남친이 뭐 어떻냐고 친하면 그럴수 있다고..자긴 엄마찌찌(?) 만지고 잔다고

 

그러더라구요...허거-0-..남친짐 나이가 28입니다..

 

 그래서 제가 설마설마해서 조심스레 물었죠...지금도 집에 가면 그러냐고..

 

남친이 직장땜에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거든요...

 

근데 그런답니다...ㅠㅠ...

 

아버님은 거실에서 주무실때도 있고 그래서 엄마랑 잔답니다..

 

자는거까진 이해하는데 왜 찌찌를 만지고 자냐고요.....그것도 적령기인 사람이..흑..

 

만지면 말랑거리고;;;;;;그래서 기분좋아서 잠이 더 잘온답니다..

 

순간 번뜩하고 스쳐가는 생각....

 

"혹시 누나껏도 만져?"

 

"누나껀 매형이 만져줘야지.."

 

휴......다행이....이게 아니잖아..ㅠㅠ..

 

그땐 그냥 이사람이 어렸을적부터 부비부비하고 막내라 애정결핍이라 그럴수도

 

있는거다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할수록 먼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나이들어서도 그러는건 이상한거 아닌가요..아직도 유아적인형태에서 못벗어난건가;;

 

사람마다 다른건데 제가 유별나게 생각하는건가요?;;

 

머리가 아파옵니다..흑흑..ㅠㅠ..

 

 

  미쓰주의 요절복통 직장상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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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 사람의|2006.02.14 10:17
본인 찌찌를 줘보시오 다시는 엄마꺼는 안만질거외다...
베플ㅋㅋ|2006.02.14 13:26
님이 아버지 곧휴를 만지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베플정선영|2006.02.14 13:33
솔직히이해안됨.전통적으로 대한민국은 효 예 도 충 등등 따져가며남녀가유별하다느니 모라면서 부인과도 안방과 사랑방으로 나눠가면서사는유교사상이 있는 국가인데 미친 다커가지고 엄마랑목욕하고가슴만지고 또라이 개병신 진짜 나이쳐먹고 이성을차리면고쳐먹어야지 어따데고 그딴거에 모성애라느니 그딴걸갖다부쳐서 자기합리화시켜?정신분열자마마보이에 불과해 그런놈은.어머니야자기자식피땀흘려서 키워서 사랑하고아껴서그런거 신경안쓴다고치니깐 가만히 있는거지만나이먹고 다 자란 성인이면 자.기.가 알.아.서 분별을 따져가면서 행동을해야지여기서 이글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놈은사상이또라이고 이글이부끄럽고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분은 사상이 제대로 박히고집안에서교육제대로받은훌륭하신사상을가지신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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