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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의 남자가 작업걸어옵니다..-_-

저보다 1살어린 녀석이 저에게 심하게 작업중입니다.

처음엔 귀엽다고 받아들였는데...

갈수록 강도나 수위가 높아가니 어째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알고 연락한지 한달도 채 안된 상태에서...

벌써 뽀뽀에 키스까지 했습니다..

저두 제 자신이 미친거 아닐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사실 예전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3달정도 지났는데

그때 남자친구와의 스킨쉽이 좀 많아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저도 모르게 잘 그 녀석의 스킨쉽을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_-

혼자서 제가 밝힘증이 있나 생각도 정말 많이 했는데...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서 마주칠 일도 많고..

(같은동네서 이상하게 자주마주치다 연락하게 됐습니다.)

그 녀석의 친구들도 절 다 알고 있어서...

진심인가 싶기두 하다가... 요새들어 자기집에 빈다고 집으로 가자고 하질 않나

속옷사이즈를 묻지를 않나...

사귀는것도 아니고 그냥 저보고 자기꺼라고 하면서...

이러다 무슨 일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잘라버려야 할지...

고민 만땅입니다..-_-

진짜 별 일로 제가 고민을 하고 있는데...여러분의 생각이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솨~~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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