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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말 : 글을 쓰는 관계로.... 읽으시는 분들이 불쾌하시더라두.. 반말을 사용하는 것을 이해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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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 소개를 하겠다.. 내 나이 올 해 23... 보석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꿈많고, 욕심많던 여인....고집이 유난히도 세던.. 3남 1녀중 막내로.. 위로 오빠 3에 사랑을 듬뿍받으며 자라났다....
그러나....... 나는 집밖만 나가면 무조건 악재를 당하는... 어이없는 인간이였다...
자주 안오던 52X 버스...대학교가 유난히 집에서 1시간 걸리는 길이라..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릴적에, 잠시 뒤돌아 울타리 안 장미꽃을 보고 있는 사이.. 30분에 1대 오는
버스를 놓치는게 태반이요...
그 쉽다던, 무단횡단을 하면, 친구들 4명 다 잘 건너는데.. 그 20초에 날으는 코딱지만한 곳을, 자신이 차보다도 빠르다며, 뛰어 교통사고를 당하고. 다리 봉합 대수술에 2달 입원하였으며, 아직도 여실히 흉터를 남겨두고 있다.
이뿐이던가?
남친과 남친 친구들과, 그 애인들과, 처음으로 놀러가는 길..(청도 운문사)
가는 도중, 경산휴계소에서 담배피는 남친을 향해 소리지르며 달려가다가...
자동차 파킹 정지선이라고 고무로 만든 것 같은 불룩 솟아 나온것에 슬리퍼가 걸려
그 앞 국기 계양대(대리석으로 만들어지고, 국기만 쇠와 태극기만 있는 것)에 머리를
곤두박질하며 그 자리에서 기절하고, 청도 대남병원 응급실에 가, CT촬영과 X-Ray를 찍고,
놀러가던 일행을 다 집으로 보낸 내가 아니였던가...
어쩜 이리도.. 발에 무슨 문제가 있는것이 아닐까?... 의문점이 든다..ㅜㅜ
얼마전, 택시 승강장에서.. 닭살스런 친구커플을 새치기하고, 택시를 탔다..
그런데 5분정도 달리던 중..쾅~!!! 법인 택시와의 충돌....
얼마전까지만해도.. 병원신세를 졌다...
악재가튼 내 인생...이것은 시작이다 너무 많아서ㅠㅠㅠㅠㅠ
23살인데..병원에 있던게 5/1은 되는 것 같당...ㅠㅠㅠ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말 할 수 있기를....
그동안 당한 내 악재..위로 받을 수 있기를...ㅠㅠ 모두모두...행운만이 함께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