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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프리텔.. 사과하세요!!

아기엄마 ... |2006.02.13 18:38
조회 321 |추천 0

지금도 화가... 안 가라앉는다.... 흠...

(KT프리텔 홈피에 올리려했건만 고객 의견을 올릴 공간조차 없는 홈페이지..!

말그대로 부치치 못한 편지가 되버리는 건 아닌지.. 나말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알게되길..)

 

오늘 오전에 우편물함에서 열어본 편지 한 장.

신용정보주식회사에서 날아온 '긴급 납입 안내'라는 시퍼런~!! 도장 꽉 찍힌 내용인 즉슨,

이젠 기억도 안나는 5~6년전에 사용한 018 핸드폰 요금이 미납되었으니

빠른 시일내에 납입하지 않으면 경제상 불이익(?) 나.. 참나~!!

곧바로 용지에 적힌 담당자에게 전화해서 물었더니

이미 해지되고 없는 번호가(018-401-4121) 해지되면서 임시 번호(018-633-4121)로

연장이 되었다나 뭐라나~

그러면서 해지후에 사용요금(?)이 납입이 안되었으니 내가 내야한다는 얼토당토 않는 설명.

기가 막혀서 KT프리텔 고객센터에 문의

2000년 10월에 해지 당시에

번호가 2개였다나? 그중에 하나는 해지하면서 납입이 되고

임시로 연결되어진 나머지 하나는 현재도 미납상태이기 때문에 납입의무가 내게 있다는 얘기.

나참.. 왜 내 핸드폰 번호가 2개냐는 질문에.. 이해 못하겠다고 다시 또 다시 묻자 하는 말,

기존 번호와 연결된 번호가 하나 더 있다는 무조건 이해하라는 식의 설명과

해지 당시에 그 중 하나만 청구가 되었다는 .. (대리점 쪽에서 빠뜨린것 같다는 식의) 엉성한 답변.

소액이기 때문에 미뤄져있다가 이번에 회사측에서 한꺼번에 정리하는 중이니 내라는..

아.. 신경질나...!!

누구 이 글 읽고 리플 좀 달아줘봐봐요..

왜 내 번호가 2개인걸 이제와서 내가 인정해야하는건지~

해지 당시에 아무말 설명 없이 요금 납부 끝낸 번호를 가지고

왜 5~6년 지나서 청구하면서 자세한 설명도 없이 기분나쁘게 채권추심이니 뭐니하며 독촉장을 보내서 고객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건지~

어떻게 하면 내가 KT프리텔에 사과 받을 수 있을지~ 방법 좀 가르켜줘요.

.. 정말이지 화가 나서 태교가 안되는 중.. !!

.. 웃기셔.. KT프리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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