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AB형입니다...
사귀는 동안 넘넘 잘해주엇습니다...
제가 미안할정도로...10흘정도에 자기 싸이에다가 온통 내얘기루 적어놧어요...
사랑한다고...
이럴사람이 아닌데...
전 넘넘 행복했습니다...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주위사람들두 AB형이 그정도면 정말사랑하는거라구
이틀후 홧김에 제가 헤어지자고 문자를 보냇습니다...
그런데 그날이 남자친구가 일하는 직장에서 짤리는 날이었습니다...
그것도 남자친구 후배한테서 들엇습니다...
미쳣지요...제가...정말 죽을만큼 미안햇습니다...
담날 남자친구를 만나 미안하다고 너두 마니 힘들엇을텐데...
내가 더 짐을 안겨줫다고...어차피 내가 저지른일...책임지겟다고...너의 맘을 알고싶다고...
헤어질 맘은 전혀없엇습니다...
남자친구가 한참만에 2달정도 떨어져있자고햇습니다...
전 단호이 싫다고 햇습니다...
남자친구는 2달동안 내인생결정해야겟고...너랑있으면 너한테 자꾸 기댈것같다고...
저는 기대라고 나두 힘들다고...한사람만 기대면 쓰러지지만 같이 기대고 잇으면...쓰러지지않는다고...
그래서저는 나랑헤어질맘잇냐고 물어봣습니다...
아니라고하더군요...저두 그랫습니다...
나두 헤어질맘전혀없다고...
그래서 그날 얘기 잘하고 헤어졋습니다...
담날 만낫습니다...그런데 굉장히 서먹서먹하더라구요...
그이후루 3일을 안만낫습니다...3일동안 전화통화두 서먹서먹하더군요...
근데...4일째되던날 남자친구가 술한잔 하자구 하더군요...
근데...이상햇습니다...분위기가...
예전처럼 똑같이 해주는데...이상햇습니다...
같이 손잡구가구 팔짱두끼구...
밥먹으면서 먹여주구...
2차루 술을 먹으러갓습니다...
갑자기 술을 마시다가 남자친구가 ....
너한테 힘든말할께있다고...갑자기 남자친구가 웁니다...
전 조용히 있었습니다...느낌이 이상하더군요...
울구나더니 헤어지자고 합니다...
저두 눈물이 나더군요...
제가 나의대한 맘이 변한거냐고 했더니...아니랍니다...
너랑계속있으면...기대게돼고...너랑있으면 남자친구가 자기 일을 못하겠답니다...
전 마지막까지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매달렷습니다...내가 잘못했다고...
그런이유라면...더 같이 있어야된다고...남자친구는 강경했습니다...제발 제발 헤어지자고...
계속 눈물이나고 말할 기운두 없엇습니다...계속 저는 싫다고 햇습니다...
남자친구는 자꾸 왜 바보같이 구냐고 햇습니다...강한모습보이라고
난 너한테는 바보됄레...너한테 모든자존심 버렷다고...이번엔 내가 너 붙잡는다고...
이번에 내가 매달린다고 ...
(예전에 한번 제가 헤어지자고 한적이있는데...그때는 남자친구가 잡아줫거덩요...)
마지막 부탁이라고 제가 말햇습니다...
남자친구가 그러면 3달동안 떨어져있다는거예요...
싫다고했지만...남자친구가 내가 한번 양보했으닌깐...나두 한번 양보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아랏다고 했습니다...
그동안 전화두하지말구 자기관리하면서... 약한모습보이지말고 강하게 살라는것입니다...
전 그럼 커플링반지 빼지마...알앗답니다...
핸드폰 우리사진 지우지마...알앗답니다..
싸이홈피지우지마...알앗답니다...
너 혹시 나안심시킬려구 말하는거아니지...아니랍니다...
3개월후면 거의 만난지 우리 1년되는날입니다...
그래서 1년되는날 여행가자는거 약속지키는거다...약속지킨답니다...
그리구 저 살빼면 원피스 사준다고 전에 약속한거 잊지말라고 말하더군요
그러고 집앞까지 바래다주고 헤어졋습니다...
헤어지구 전화를 햇습니다...전화받는거 마지막으루 받는거라고 말을합니다...
제가 또 말을햇습니다...
반지빼지말고...알앗답니다...핸드폰사진 지우지말고..알앗답니다...싸이홈피지우지말고...알앗답니다.
3개월후에 꼭 다시 만나는 거지...알앗답니다...기다린다고햇습니다..그러고 끊엇습니다
문자를 보냇습니다 약한모습보이지않을거라고 우리 예전처럼 만날수있지...사랑해...
남자친구한테 문자가왓습니다...그럼 그닌깐 내가 시킨대로 해...라고
담날 오후쯤 도저히 거짓말같아서 마지막으루 20-30분 시간을 달라고 햇습니다...
나두 말할기회를 달라고...
남자친구는 만날려고 하지않았습니다...전화루 얘기하라고...
전화루 얘기했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남자로써...넌 남자닌깐...내가 묻는말에 솔찍히 얘기하라고...알앗답니다...
나 불쌍해서...나 안심시킬려고...거짓말하지말라햇습니다...알앗답니다...
어제 우리약속한거 거짓말아니지...남자친구는 머???
우리헤어진거아니지??...응
너지금 머리속이 복잡하구 너 인생결정할려구...잠시 3개월동안 떨어져있는거지??..응
나 사랑해??...응
앞으로두 쭉 사랑해??...응
지금 잠깐...이따가 다시전화한답니다...저녁에
전화가왔습니다...
얘기하다끊켜서 어디서부터 얘길해야될지모르겟다햇습니다...
남자친구가 다 맞아...다 맞는말이구 자기 관리하면서 너두 너관리하고 나두나관리하면서...
기다리라고...
기다리겟다고햇습니다...그시간이 더빨라졋으면 좋켓다고...자리 옮기게되면 전화하라고...
남자친구가 알앗다고 햇습니다...나이제 너한테 전화않하겠다고하고 끊엇습니다
전 기다릴꺼예요...
주위사람들은 널 안심시킬려고 하는얘기라고 너두 맘 접으라고 하는데...
그런말들은 전혀들어오질않아요...
어떻게 갑자기 한순간에 그렇게 헤어질정도로 맘이 바뀔수가 있나요...???
전 아니라고 믿습니다...남자친구의 말을 믿을겁니다...남자의 마음 모르지만....
전 한순간의 헤어질정도로 맘이 변햇다고는 생각안합니다...
정말 힘들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전기다릴꺼예요...다시 우리 예전처럼 만날수 있을거라고...
우리 애정전선 아무일 없다고...
지금 벌받은거라생각합니다...3개월동안 벌받는거라생각합니다...
맘에두 없는 소릴한제가 벌받는거라 생각합니다...
답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