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보다 관광이 주목적이라면 비추...입니다.
야경은 정말 멋집니다.
유럽이나 일본처럼 어디가서 보고 이런건 별로 없어요.
그냥 외국에서 여유있게 사람 구경하고 그런 재미?
아 저는 항구도 좋더라구요. 빅토리아 항구던가...
대신 교통비가 300원 400원 이래서 교통비는 별로 안들어요.
식비도 전에 제가 놀러갔을 때 3일 내내 진짜 고급으로
완전 잘 많이 먹었는데도 15만원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에어텔(호텔+항공권)은 2박 3일 해서 40만원이었구요.
5성급 3박 4일해도 60만원 나옵니다.
여행사보단 케세이 퍼시픽에서 알아보시는게 더 쌀겁니다.
딤섬은 거의 점심메뉴로만 나오니까 그거 아시고 가셔야 할 듯해요.
제가 그걸 모르고 가서 딤섬을 제대로 못먹어서...
지금까지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