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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드래곤 |2006.02.15 16:47
조회 78,6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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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인생인 남자... 그를 사랑하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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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6.02.16 09:52
외국어 3개 하기전에 한국어나 제대로 공부하시길.............
베플나는 나|2006.02.16 16:02
내용을 요약하자면...자신의 키가170정도에 몸무게70킬로대(아마 후반인듯)이며 남친은 175에 64킬로 정도로 기억하오...자신은 3개국어를 하며 과외를 하고있고 수입도 좋으며...남자친구는 은행에서 일을 하는데 살빼자는 말에 헤어지자고 하자 남자가 다시 달라붙는걸로 봐선 자신을 사랑한다는 그리고 등치는 있지만 자신의 스타일이 괜찮다는...그런 자기 자랑으로 3분에 2를 할애한후...그 남자친구가 같은 회사동료 여직원을 칭찬하는데 무슨마음에 그런말을 했는지 걱정된다는 내용의 글을 2줄 정도 쓰고...마지막으로 이렇게 여자들을 걱정시키는 남자들의 심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타가 있었소이다...하지만 글의 맞춤법이 초딩중에서도 못배운 초딩 수준의 맞춤법이었고....글의내용도 두서가 없었소...물론 알아들을만은 했지만...글쓴이가 너무 재수없어서 그런 실수들이 더 짜증이난게 아닌가 하오...군대에서 싫어하는 고참이 뭐라하면..."잘못들었습니다"라고 하여 귀찮게 하듯이...나도 이글은 못알아 들은척 하고 싶구료...
베플닉네임|2006.02.16 09:44
베플...ㅋㅋ....여친 그 정도면 훌륭한데 구박한다고? 그랬더니 저녁 안 먹는다고? 그걸 지금 자랑이라고 하고있냐? 다른 커플들은 밥 안 먹으면 걱정하고 그러는데 그 키에 그 몸무게면 훌륭한거지...뭘 더 바래? 어이가 없네....무슨 연예인하고 사귀고싶은가...니 욕심이 니 여친 위장병 생기게 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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