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자자~...
-이름정하기-
銀 彩 평생 밝고, 귀하게 빛나는 삶이 되어라 은(은) 채색(채) 睿 彬 슬기로운 지혜로 원하는 삶을 이루고 밝고 귀하게 살거라 슬기로울(예) 빛날(빈) 敏 榮 슬기로운 지혜로 평생 영화를 누리어라 민첩할(민) 영화(영) 晛 瑞 밝은 햇살처럼 세상에 빛나고 사랑받는 삶이 되거라 햇살(현) 상서로울(서) 裕 那 큰부자가 되어, 밝고 귀하게 살며 세상에 사랑받는 삶이 되거라 넉넉할(유) 어찌(나) 裕 林 큰부자가 되어, 밝고 귀하게 살며 세상에 사랑받는 삶이 되거라 넉넉할(유) 수풀(림)
이상이 현서 이름 후보였습니다....ㅎㅎ
(작명원에서 받은 이름들이랍니다...ㅎㅎ)
아버지는 '은채'를.....어머니는 '유림'....을 찍으셨었죠....ㅋㅋ
(어머니가 유림'을 찍으신건...순전히 큰부자..라는것에 혹~하셔서...ㅋㅋ)
저희는 '은채'...와...'현서'...사이에서 고민했었죠....
결론적으론...'은채'는 좀 가벼운거 같아서....
그리고 왠지 한자뜻이 맘에 들어서....
'현서'...로 낙점을....^^;;
-출생신고하기-
사실...어제...당당히~회사근처 동사무소에 출생신고를 하러 갔었습니다....ㅎ
올~...ㅡ_ㅡ;;...
근데....출생신고는 거주지 또는 본적지 소재의 동사무소에서만 된다더군요....ㅠ0ㅠ
할수없이 오늘 울 동네 동사무소 가서 신고했죠....ㅎㅎ
(출생후 한달안에 신고 안하면 벌금나온다 하데요....ㅡㅡㅋ)
출생신고서는 뭐이리 적는것이 많은지....ㅡ0ㅡ
본적주소, 제 본관, 마눌 본관, 마눌 이름 한자까지...ㅡ0ㅡ;;;
(결국 호적등본을 띠어보구 적을수 있었답니다....ㅎㅎ)
불현듯 호랑이 담배피던시절....
아기한자이름 획하나 잘못그어 이름이 틀려졌다는 무서운 이야기가 떠올라...
정성을 들여...한자~한자~적고...확인~또확인...했구요....ㅋㅋ
출생신고하고 바로 주민등록등본을 띠어보니~
헤헤헤~~~...^^*
울 현서가 들어가 있데요.....헤헤헤~...^^
(정말로 실감을 했다고나 할까요?....기분 묘~하데요...^^;;)
음...오늘로써....현서가 정식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되었다고나 할까~....ㅎㅎ
ㅎㅎ...뭐...그런겁니다....^^;;
ps....신기해서 주민등록 등본을 1통 띠었는데.....
....회사와서 정리해보니....
....의료보험땜시 회사에 1통
....태아보험에 2통
....마눌님 직장에 1통(가족수당땜시...ㅎㅎ)
....엄니가 기념(?)으로 달라해서 1통....ㅡㅡㅋ
.....ㅡ_ㅡ;;
....미리 계산해서 띠어올것을....ㅡㅡ;;;.....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