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글만 읽다 이렇게 글을 첨써보네요.
일단 저의 하나박에 없는언니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보아요.
키는 168정도에 몸무게가 조금 뚱뚱한편이에요.
그런데 생리불순으로 8개월도 안한적이 있대요 생리를..
그래서 월경 주기도 안정확하고 걸러서도 몇개월이상 안하는적도 많구, 그럼 당연히 호르몬이
분비가 불규칙해 배란이 안돼서 임신이 잘 안될거아네요 ..
결혼 이제 3년차에요. 언니나이 32살이구요이제..
시댁에서도 은근히 외동아들하라 형부가 애기낳으면 하는 눈치도 받는거같구요.
그래서 산부인과를 갓더니 돌팔이인지 의사라는사람이 살부터 빼라고했다네요.
근데 제 상식은로서 이해가 안가는거는 언니키가 큰편이라 168정도에 몸무개 60조금넘을라나??
언니보다 훨훨씬 뚱뚱한 여자들도 임신 잘만하는데 그 의사가 좀 이상한거가타요 (제 생각임;;)
그래서 언니가 사는대가 경상북도 포항쪽인데요.
그근처 어디 좋은 큰병원, 애기 안생기셔서 고생하시다 어디병원가서 애 들어서신분계시면
경상북도 지역으로 추천좀해주세요..절박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