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가 문젠지 몰겠다
사는게 잼없다고 한숨 팍팍 셔대다가 또 작은일에 미친듯이 기뻐하다가
또 작은 말한마디에 상처받아서 울증이 기습하고....
있을땐 정말 솔로가 더 낫겠다 싶었는데 또 없으니 한없이 외롭고
뭔 날되면 진짜 가슴 한곳이 펑펑 뚫린듯 허하고~~~~~
그러다가 소개팅이라도 나가서 잘안되면...또 신세한탄에
솔로인게 편하다고 위로하고.......
회사선 이일저일 벌려놓고 지대로 하는건 하나도 없고...
으아~~~~~~~~~
오늘도 이렇게 흐지부지 흘러가네~~~~
정신차려야지!!
나이 먹을수록 정신차리고 살아야는데
더 티미해지는거얏!!!!!!!!!
너무 사는게 지루한 슴다섯 여인네의 넋두리 였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