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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78억원 로또이월금의 향방은?

인생은한방 |2007.04.10 11:16
조회 627 |추천 1

 

 

미국 캘리포니아 복권국은 지난 4월 3일 메가 밀리언스 복권 당첨자가 2회차 연속 나오지 않아

1억5백만 달러(약 978억 원)의 당첨금이 이월됐다고 발표했다.

 

매주 2회씩 추첨하고 있는 메가 밀리언스 복권은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비롯한

12개 주(州)가 연합해 판매하고 있는데, 잦은 당첨금 이월로 거액의 로또당첨자를 속출시키고 있다.

당첨확률은 약 1억7천5백7십만 분의 1.

 

특히 지난 3월에는 15회차나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당첨금이 복권 역사상 최고치인

3억9000만 달러(약 3697억 원)를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미 전역의 로또판매점은 문전성시를 이루며 당첨발표일인 6일 하루에만

2700만 달러어치의 복권이 팔려나가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는데,

초대박 행운의 당첨자는 2명으로 각각 750억 원이라는 엄청난 당첨금을 나눠가진 바 있다.

 

현재 미국의 로또마니아들은 메가 밀리언스 로또복권의 2회차 이월로

다음 번 당첨금액과 거액을 거머쥐게 될 당첨자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국 복권 외국인도 살 수 있나요...

이거 구매대행은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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