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군제대한지 한달되는 스물두살의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2006년 2월 21일 친구에 소개로 서울 강남쪽에 일자리가 있다고 하여 왔습니다.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21일 저녁 처음으로 봐서 오랜만에 보고하니까 제가 그날 술갑 밥갑 다냈습니다.
그리구 그저녁 친구에 언니가 온다고해서 놀다가 3명이서 찜질방을 가기로했습니다.
그돈도 물론 제가 냈습니다. 저도 친구도 친구언니도 여자고 해서 제가 내는게 거의
당연? 그렇게 생각하고 냇습니다
그다음날 회사에 면접을 보고 점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 누나랑 3이서 점심을 먹으로 갓습니다.
또 제가 냈습니다.
그저녁 또 술과 밥을 먹 었습니다. 윽... 이돈도 제가 냈습니다.
이제 23일로 넘어감니다. 아침은 제가 지금 살고 있는 형집에서 먹고
다시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나서 점심이 되었습니다. 이번엔 제가 살고 있는 그형과
친구와 3명이서 또 점심을 먹었습니다. 물론 이돈도 제가 냈습니다.
23일 저녁입니다. 저녁에 형과 친구와 함께 3명이서 또 술을 먹었습니다.
이돈도 제가 냈습니다. 정말 이렇게 당연하다는듯 제가 돈내는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고 싶지만 일자리도 구해주고 재워주는데 그것뺴고도
어찌 대한민국 남자가 쪼잔하게 말하면 자존심 저도 센편이라 상합니다..
오늘 24일입니다 지금도 찜질방와서 그친구와 저녁도 먹고 다 또 제가 냈습니다
이렇게 계속 끌려가단 월급보다 더많이 나가겠습니다 ㅠㅠ
정말 이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그런친구들 있을껍니다..
머살때 슬껄 가치 사서 너 오처넌있니?? 이러고 그냥 사는 친구들
돈 빌려달라하고 안갚는친구들 저 그런 친구들 정말 시러요 ㅠ
차라리 분 빠이를 하던가 ㅠㅠ 정말 죽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