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출근길에 한눈을 팔다가 앞에서 있던 봉고차를 아주 살~짝 사고를 냈습니다.
근데 이차량은 사이비종교 차량으로 추정...봉고차에서 옛날 부채도사(?)를 연상하게 하는 하얀도복을
입고 장발에머리에 하얀 태극무늬가 있는 머리띠를한 노인들이 우르르 내려 24살된 저에게 운전똑바
로 안하느냐며 꿀밤을 돌아가며 때리고 합의(?)를 봤습는다...아침 출근길 그 사람많은 곳에서
얼마나 창피하던지 저는 얼굴만 빨개지고 언릉 도망치듯 그자리를 피했습니다...
님들도 운전조심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