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도와주세요~

고뇌중... |2006.02.28 03:23
조회 179 |추천 0

저는 이번에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랍니다;;

 

일단 제 외모와 성격을 말씀드리자면

 

뚱보나 돼지나 무색하지 않을정도로 큰 몸을 가지고 있고 숫기라는게 전혀 없는성격입니다..

 

제가 그녀를 처음본건 1월중순 쯤이었죠...

 

그녀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 버렸고....

 

운좋게 그녀에 번호를 알게 되어서 가끔 문자를 (제가 주로보내는)주고 받는 데까지 이르게 되었죠..

 

그녀에 문자를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힘든일이 있어도 웃게 됩니다..

 

여기서 그녀를 말씀드리자면  이쁘고 착하고 상냥하고 성실한.....

 

저같은 놈한테는 아깝다는말도 욕일정도이죠

 

이번에 OT에가서 다시 그녀를 만났는데...

 

정말 아름답더군요 -ㅅ-;;;

 

저도 그녀에게 걸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어요;

 

몸무게도 10키로 이상 줄이고........(근데도 아직 뚱뚱하다죠;;)

 

요점을 말하자면 이번에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경험이 있으신분들은 조언을 주시면 매우 감사히 받겠습니다..

 

조언을 주셔도 꼭 똑같이 따라 하겠다는건 아니고;;

 

참조 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