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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 신천. (가보신분은 클릭) ■             Hㅇt !!

잠실성당 |2006.02.28 19:44
조회 455 |추천 0

호객행위 무지 짜증나죠? 특히 나 여성분들은 완전 성추행을 당하시던데..^^

 

차라도 타고 지나가보세요.

(여자끼리: 지들이 마치 산낙지인냥 유리창에 붙어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남자끼리: 형, 형님, 사장님, 별에 별 호칭이 다붙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나가기는 힘들죵..ㅎ)

 

너무도 짜증나실땐.. 112에 전화를 하세요.

(예 :"여기 신천 성당 앞인데요. 호객행위를 해서 지나갈수가 없네요. ")

바로 잡아가던데요..^^

 

아무튼 신천 삐끼 문제 많습니다.

 

신천 (일명:삐끼)호객행위 하시는분들이 땅값 떨어뜨린다는 말도 생기고, ㅋ

 

혹시나 업주분들 사장님들..(이 보실리는 없겠지만) 보신다면

 

상인회 같은데에서 심각하게 말씀 한번 해보세요.

 

타 지역 분들은 신천 삐끼 때문에 드럽고 무서워서 안간답니다.

(마치, 할렘가의 밤과 같이 생각하는듯 )

 

자기만 살아보겠다고 잔대가리 쓰다가 다 같이 죽습니다.

 

이제 주공 아파트 재개발이 하나씩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는 듯한데

 

동네 주민마져 놓치실렵니까?

 

 삐끼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눈이 있고 발이 있답니다.

 

삐끼 쓸 돈으로 업소 발전에 보테세요. 노력없이 되는거 없습니다.

 

그래도 꼭 호객행위를 해야겠다면 가까운 건대입구에 한번 가보세요.

(그쪽은 좀 점잖게 호객행위를 하더라구요..^^)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글에 요지가 없네요..ㅎㅎ

 

그냥 오늘도 귀가하면서 10년동안 얼굴 못알아보고

 

끈덕지게 달라붙는 삐끼들 때문에 받아야할

 

고통을 생각하니 짜증이 치밀어 쓰게 됐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이대로 좋습니까? ^^;

 

이상 신천에 살고 있는 동네 주민이었습니다.

 

( 제 바램이지만 이 글이 꼭 톡*이 되어 꼭 개선되었으면 합니다.ㅋ 리플하나씩 달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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