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형적인 B형과 결혼했다 1년도 채 안되서 결혼7개월만에 접었습니다.
완전 정산병자 수준예요,,,
근데 다행히 혼인신고는 안했답니다...
그남자랑 아직 짐정리도 안된 상태인데....그집에선 완죤 배 째란식이네요..ㅡ.ㅡ
그 힘든 가운데 정말 첫사랑과 비슷한 남자랑 삐리리~~했어요..
그남자도 지금 절 좋아하고 같이 잘 지내지만....
그남자의 외모탓인지...팔잔지....여자가 넘 붙네요....
안그래도 힘든데 이런 남자 만나서 더 힘들긴 싫은데...아니 두번 실패는 않고 싶은데.....하는
생각이 넘 많이 듭니다...
우리 오늘이 백일이거든요?
이런 남자 게속 만나야는지.....
고민이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