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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이야기.. 더이상 울궈먹고 싶지 않다..ㅡ_ㅡ;;

밥팅이 |2006.03.04 08:31
조회 154 |추천 0

ㅎㅎㅎㅎ... 어제

확실하게 짤리는 방법에 낚인 분들 계실라나..ㅋㅋㅋ

 

그 아저씨.. 일하는 곳까지 찾아와서 난동을 부리더이다..

본사 고객센터에선 연락 준다고 했음에도 (어제 또 두번이나 전화했었소..)

끝내 연락 없고....

 

가시는 길에 아저씨왈~ "내놓는지 안내놓는지 두고보자고~!!!"

 

ㅡ_ㅡ;;; 주는지 안주는지도 않고.. 내놓으랜다...

 

 

그래도.. 소인... 집에가서 다시 감정을 다스리고..생각해보았소..

내가 택배아저씨랑 싸워봤자... 똑같아진다는걸...

무료배송으로 알고 있었던 나도 잘못이있긴하지만...

택배아저씨의 저런 행동으로 난 못주오....

 

주문했던 가게에 전화해서 따져댔고...

처리 결과 알려달라고 했으니.. 이젠 그걸 기다려야지...

택배... 고객센터.. 백날 이야기해봤자.. 도루묵이더이다...ㅋㅋㅋㅋ

 

아.. 어제 택배 아저씨 말씀중...ㅋㅋ

그제 문자로 "2500원 없어도 살아요" 보내놓고

내놓으라고 찾아오셨길래.. "2500원 없어도 사신다면서요~" 했더니

"어제는 어제고 오기로라도 받아야 겠으니 내놔요~!!" 그러더군요..ㅡ_ㅡ;;;

 

머... 이젠..소인.. 더이상 택배로.. 여기다 글올리지 않길 바라며..ㅋㅋㅋ

 

오늘 토욜인데.. 다들 즐건 주말 되시오~~~

 

 

아... 퇴근하고 싶당..ㅋㅋㅋㅋ(출근한지 얼마나 되었다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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