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독신녀의 기도..
--지X옆차기
나의 넓직한 침대에
그대 살포시 떨어지게 해주소서..
아무말 없이 사랑스레 쳐다만 봐도..
지가 알아서 밥하게 해주소서..
아무말 않코 손가락만 까닥해도
지가 알아서 덤비게 해주소서..
가끔 사다주는 소소한 육류만으로도
굵은악마의 힘을 느끼게 해주소서..
나의 게슴츠레한 눈빛만보아도
허리까지 내려온 다크써클 거두게해 주소서..
말못하고..말잘듣고..힘좋은..
그를 내게 보내주소서...
외로운 독신녀의 기도..
--지X옆차기
나의 넓직한 침대에
그대 살포시 떨어지게 해주소서..
아무말 없이 사랑스레 쳐다만 봐도..
지가 알아서 밥하게 해주소서..
아무말 않코 손가락만 까닥해도
지가 알아서 덤비게 해주소서..
가끔 사다주는 소소한 육류만으로도
굵은악마의 힘을 느끼게 해주소서..
나의 게슴츠레한 눈빛만보아도
허리까지 내려온 다크써클 거두게해 주소서..
말못하고..말잘듣고..힘좋은..
그를 내게 보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