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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실에서 옷벗기고 뺨맞앚어요

직장여성 |2006.03.09 13:46
조회 223,139 |추천 0

 

 

 

여기저기 제글이 많이 옮겨져서 이곳에올린글은 일단

 

지웠읍니다.

 

저 반성많이 했고요 좋은 충고해주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무래도 제가 사람 꼬이게 하는 재주가 있나봐요^^

 

답답해서 적은글이 이토록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게 할줄은

 

몰랐네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내일은 님들의 즐거움을위해

 

속시원하게 다까놓고 말해볼까 하는데, 물론 제자신에대해

 

변명이라면 변명일까.. 그런것들이지만

 

님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답글보고 내일 2부할건지 정하겟습니다.

 

읽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복많이 받으세요

 

 

 

 

  엽기 남편... 그리고 엽기 시댁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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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저아줌마회사|2006.03.10 17:11
안녕하세요 원글녑니다. 사실은 제가 일하는 직장은 060 으로 시작하는 회삽니다. 다들아시죠. 우리 고객님들께 아침에 문자 날린뒤에 전화오면 늘 그랬듯 저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고객님들을 만족시키게하죠. 아~ 보너스주시면 미팅도합니다. 전 제 일만 했을뿐인데. 제 머리채를 잡더라구요. 전요 제가 하고싶어서하는게 아니라 마흔에 할일도없고 이런일해요. 전 프로의식이 있다고 생각하지 부끄럽지않아요. 다들 너무 그러신다
베플땡여사|2006.03.09 22:12
자신이 정말 떳떳하시다면 경찰서에 폭행죄로 고소하세요.. 목격자도 많겠다.. 짐작이 안간다는건 가끔 전화를 해서 만나 드라이브에 술을 마셔주는 친한 이성친구가 한둘이 아니라는 이야기네요... 상대가 유부남이라면, 자제하셔야죠..
베플|2006.03.10 07:05
베플 심하게 오바하는듯한데~ 난리친 여자가 누구 부인인지도 파악도 안 될만큼 뜸한 친구일 뿐인데 저런 일 당하면 일단 황당하지~ 확인과정도 없고 앞뒤도 없이 남의 회사에 와서 무식하고 몰상식하게 머하는 짓입니까? 민폐도 정도가 있지~ 정말 의문인건 그렇게 가끔 보는 친구의 부인이 어떻게 회사를 알고 대체 왜 찾아갔는지 입니다. 생략된 부분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떳떳하고 억울하면 고향친구라도 다신 안 볼 각오로 찾아가서 얘기하고 오해풀고 사과받을 건 받아야지요. 느끼는 바가 많을테니 앞으로 유부친구들은 여럿이서 함께 자리를 가지시고 남친도 언능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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