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취미로만 사진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dslr이 없습니다..
dslr이 아니더라도 이리저리 많이 헤미이다가..
지금은 중형의 남성과 35mm의 감성만 쓰고 있습니다.
통장에는 dslr을 사도 될만큼의 여유자금이 있지만..
왜이리 dslr은 구입은 망설이는건지..
이래저래.내년에..내년에..이러다가
아직도 한번 사용 못해봤습니다...
그런데 왠지 후회가 되질 않습니다...
이제 한 1,2년이면 디지털 바디가 필름정도(가격이나 품질이나 기타 여러 ...주관적입니다^^)
에 오겠구나 하고 편히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으세요?
다들 디지털이 편하신가요?
나만 뒤쳐지는건가...ㅡ.ㅡ
사진찍으러 나가면 가끔 주눅들어서?? 한마디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