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만나야게따...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정말 평생 가치있고 싶은 여자연는데.......헤어지고...죽고싶었을 정도로
당신은 모름니다..........떠나간 당신은 정말모릅니다........
4년을..기다려씁니다...
혹시나 그 사람이 돌아와쓸때를 위해.......옆자리를 비워놓았었습니다.
봄이와서 그랜는지 외로워서 그랜는지...
얼마전...문자를 보냈더니.......새로사귀는 사람때메 심란하니 연락하지 말라는....
혈기왕성한...남자가...25살부터 4년간 혼자......몽정과...혼자놀기함서.....
그러케 지낸는데...................외로워도...괴로워도......
등신가치....그녀자리 비워둔 제잘못이게찌요
키 178에...생긴거또...깔끔하단 소리마이드꼬...동안이란 소리도 마이드꼬 ...
공부도 열심히하고....일도 열심히 하고....운동도 열심히하고.....
모든 방면에 노력파인데......성실파이고.....
그러타고 모난 성격도아니고...삐뚤지도 않고...
근데....가정 경제사정을 보고......그렇게.....
내가 못사는건가....내가 앞으로 가난하게 살자나??
열심히 일하면서..저녁에 야학하는거 보믄...모르는가????
딱 3년정도 뒤에는....나름데로의 계획이 많은데....
계획이라서 불안한건가.................
글쓰면서도 내가 한심하네........내가 잘살아야지...내한테 올끼가..쳇..
그런데도...
술이 꽁드레망드레 된 어제...전화를 했습니다...
존소리 못드꼬.....끈어씁니다...젝일...
아직도 술이 안깨지만....그 목소리만은 선명한데......
당췌 지워지지가 안네요.............
어제...퇴근전에...네이트온 싸이트에...친구만들기 뭐 그런데가 있어
쭉 보다가.....이뿌장하고 청순하게 생긴 아가쒸가 이낄레 보니
"칭구등록하시구..말거세요"되있길레 칭구 걸고
말걸어떠니....조건 만남원해요 이러길레
그게 머에요 하니깐.....긴밤10숏8 이러더군요....한참 보다가...헐....
혹시나해서....몇살이세요 하니....22살 ㅡ,.ㅡ 황당무개...
아무생각이 안나더군요.....
진짜 욕을 한빨때기 할라다가.....내가 머란다고...가가..안할꺼또아인데...
그양 즐 보내고...말아찌만.....참....세상이
뭐 같이 돌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기가차서..옆에 생산 차장님(45세)보고....보여줘떠니....자기한테 넘기라는 ㅡ,.ㅡ
지딸이 중학생인디....
내가 무슨 성인군자는 아이지만....
세상 이러케 돌아가는건 아니지.... 넘쳐나는 성관계로...온갓 ㄴ머ㅑㅓㄱㅁ;너렘쟈ㄷ그런거다하고
그런거해서 정작 결혼할땐.....다른 사람과...결혼해서...아닌척...
결혼해서 내마누라가..절머쓸때..."조건만남원해욤"이런거 안해따는 보장이 있을레나...
봄은 오고....사람은 만나고 싶지만...애인을 만들고 싶지만
정작 말을 못하겠다는....너무...현실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여자들 왈
"정말 세상엔 그런여자만 있는게아니에요...
남자를 돈으로 보는 여잔 그러케 많지안아요"
"사랑하니깐...같이자는거 아닌가요"
사랑한다면....남자를 돈으로 보지 않는다면.....
정말 그렇지만 안타면.....
나 지금 박사 공부하고있는데...인연이 있다면
박사 되기 전에 만나씀 하는 바램이
이름뒤에 박사가 붙음으로 만나지는 만남은 피하고 싶담....
정말 따스한 봄이 왔는데....
가슴으로 하는 따뜻한 사랑을 한번 해보고 싶다는...
ㅇ ㅓ..우...야....내가...이 무슨짓인가.....
정말 코가 삐뚤어지게 한잔해뜨만......... 별소릴 다하네 ㅋㅋ
세상을 일부러 삐딱하게보고.....예전에 상처가 너무커서.....
그런거때문에 이런거 적는거 아님..
상처에 후시딘 발라가....대략 아문이시점...여자칭구를 만들어 보려고
고개를 한바뀌 쉬~~~익 돌려보니.....
전신에...ㅉㅉ ,,,
절로 들어가야 할꺼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