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우리 나라의 한 철학자가 기독교 인 들을 말한것입니다.
그분의 성함과 글의 제목은 생각나지 않네요.
기독교인 들은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을 다 알고 있는것처럼 설친다.
자신의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듯이 설친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다 알고 있는듯 설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못하면서
하나님과 언제나 대화하고 있다 떠들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 떠들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떠든다.
어떤가요
기독교인 들을
너무 잘 표현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