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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배덕현 |2007.04.16 23:40
조회 540 |추천 0

이글은 우리 나라의 한 철학자가 기독교 인 들을 말한것입니다.

 

그분의 성함과 글의 제목은 생각나지 않네요.

 

   기독교인 들은 이승도 모르면서

저승을 다 알고 있는것처럼 설친다.

자신의 마음도 모르면서

하늘의 뜻을 다 알고 있는듯이 설친다.

사랑이 뭔지도 모르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다 알고 있는듯 설치고

같은 인간끼리 대화도 못하면서

하나님과 언제나 대화하고 있다 떠들고

죄는 사람에게 저질러 놓고서

 하나님 앞에 죄인이라 떠들고

이 세상에 살고 있으면서

이 세상의 잣대로 자기를 판단하지 말라고 떠든다.

 

 

어떤가요

기독교인 들을

너무 잘 표현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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