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롯데그룹 재벌2세 국선변호인 선임

까고 있네 |2006.03.13 14:23
조회 636 |추천 0

 

 

좆데월드 아주 꼴갑을 하는구만.   놀이기구에서 사람 죽이고 알바생 죽이고 은폐하고 119 신고도 안하고 보상금은 껌값보다 못한 보상금 지불하더니 이젠 경찰관을 매달고 음주운전을 하고 재벌이 국선변호인을 선임해?  아주 말세구만.   

 

도덕불감증에 걸린 롯데야~  초등학교 가서 도덕 공부 다시 하고 와라.    꼭 천벌 받아서 망해야 정신차릴거냐?    꼭 롯데 망하는 것 보고 죽어야지.

 

여러분!  세븐일레븐 롯데그룹 거니까 이용하지 맙시다.

 

====================================================================================

 

 

음주난동,  재벌 2세  국선변호인 선임

 

 

지난달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 경찰관을 매단 채 도주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롯데그룹 부회장의 차남 신동학(31)씨가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

 

재벌가의 자제가 국선변호인을 선임한 것은 이례적이어서 신씨 가족들이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은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씨는 21일 서울지법 형사합의 23부(김대휘ㆍ金大彙 부장판사) 심리로열린 첫 공판에 변호인없이 나와 재판부가 "국선 변호인 선임을 원하느냐"고 묻자 이에 응했다. 신씨의 혐의는 변호인없이 재판이 불가능한 법정형3년 이상의 '필요적 변호사건'에 해당한다.

 

신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2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46% 상태로 운전하던 중 추돌사고를 내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을 차문에 매달고 질주,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

 

 

음주난동,  재벌 2세  실형

 

[연합뉴스 2001-03-15 14:02]

 

 

박세용 기자 =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내고 단속 경관을 매단 채 질주해 중상을 입힌 재벌 2세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金庸憲 부장판사)는 15일 술에 취해 음주난동을벌인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죄 등)로 구속기소돼 징역 3년이 구형된 신동학(32)피고인에 대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 2회나 단속 경관을 차로 밀어내 중상을 입혔다"며 "피해자들과 모두 합의했지만 실형을 면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돼 있고 비록 취한 상태였다고 해도 공권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롯데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신씨는 지난해 10월 26일 오전 2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모신용금고 앞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46% 상태로 운전하다 추돌사고를 내고 이를 제지하는 경찰관을 차문짝에 매달고 질주,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신씨는 재판 초기 국선변호인을 선임해 그 배경을 놓고 여러 해석을 낳았으나 지난 1월 선고를 앞두고 사선변호인을 선임, 변론이 재개됐다.

 

신 피고인은 앞서 94년 영국 유학 시절 일시 귀국, 친구들과 운전 중 "프라이드가 건방지게 끼어든다"면서 프라이드 운전자를 벽돌로 내리치는 등 집단폭행한데 이어 97년에는 마약법 및 대마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돼 각각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