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화나고 서운하고 기분나쁜일도.......
반복되다보면 나도 모르게 이해하게 되고 ...
아닌걸 알면서도 혼자 마음을 다스리며 스스로 위안하게 되고 ,
사랑이란 힘이 정말 놀랍도록 대단한건지 ,
나혼자 최면에 빠진건지 .........
그렇게 무뎌지는게 이런 내자신이 무섭다 .
화낼일이고 기분나빠할일도 아무렇지도 않게 넘어가는걸 보면
이렇게 무뎌지나보다........
싸울일을 안만들고 넘어가려는게 이건아니다 싶은데도
솔직히 행복하다 .. 겉모습은 행복해보인다........
하지만 마음은 정말 외롭다.
나 요새 봄타나 부다 ㅠ ㅠ
_혼자 주저리....주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