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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모에 대한 고민 // 여성분들 봐주세요.ㅠ.ㅠ###

네이트 |2006.03.14 11:45
조회 23,345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써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이제 29살 되는 남자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

고, 그냥 평범하다고 해야될까요.
그냥 남자답게 생겼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요즘들어 여친과의 잦은 싸움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제 여친은 26살이고 역시 직장인이며, 직업 역시 공

무원입니다.아마도 여자들이나 결혼대상으로 최고의

직업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여쭈어 보려고 하는건,

여자의 외모와 여성의 미적 감각에 대해 물어보고

싶습니다.

제 여친은 약간 통통한 스타일인데, 미적이 감각이

너무 없으며, 또한 자기에 어울리게끔 옷에 대한 코

디도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촌스럽다고

말씀드려야될까요?
요즘 유행에 맞쳐 옷을 입으라는 말은 아니고, 최소

한 자기한테 어울리는 옷을 입어야된다고 생각되는

데 그렇치 못하는것 같습니다.
 따라서 함께 데이트를 할때도(시내에서 영화보기)

제가 왠지 창피하고 민망할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꾸 만남에 대해서 꺼리게 되구요.

정말 답답하고 그래서 몇칠전에 이런저런 제 마음에

대해서 말을 했는데, 무척 모욕적인 말을 했다고 하

네욤. 저 역시 기분이 나쁠거라고 생각은 들지만,

최소한 조심스럽게 말을 건넸습니다.
어쨋든간 저는 여친의 스타일에 대해 마음에 안드는

점은 고치기 전까지 이해할 수가 업는것 같아요..
이럴땐 어떡하면 좋을까요?
.
.

또한 제가 주말에 집에(지방) 내려가서 친구들과 술

마시는 것 등에 대해서 아주 민감한 반응을 보이곤

합니다. 이유는 자주 못만난다는 것입니다.
그치만, 만나고 싶어하는 여성의 매력을 못느끼게

하는 제 여친도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
최소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이쁘게 보이고 싶

은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 제 여친은 그러지 못한

것 같아요..


어쨋든간, 저를 구속하려 하는 느낌이 들어 숨이 막

힐때가 많고 요즘은 이런 이유들로 자주 싸우는데,

아마도 헤어지는게 좋을까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여친은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은데....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그 분이|2006.03.14 20:23
세련되기까지 했다면 글쓴이를 만나줬을지가 의문이군요.
베플뭐야~|2006.03.14 12:18
쪽팔릴만큼 글케 맘에 안들면 님이 여친에게 돈질 좀 하시옷!!
베플직업이 맘...|2006.03.14 19:59
님은 여친을 별루 사랑하지 않는군요. 직업이 맘에 드는군요.그렇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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