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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터무니없는 요금

답답함 |2006.03.15 11:11
조회 387 |추천 0

SKT에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지난 1월 스카이 핸드폰이 싸게 나온게 있다면서 기계값 90,000원은 자기가 내줄테니 신규 가입을 하라는것입니다.

 

저는 현재 쓰는 핸드폰(큐리텔)이 있었구여 그렇게 필요하진 않았지만

3개월만 쓰고 해지한 후 스카이폰으로 현재 쓰는걸 기기변경 하라는것입니다.

 

핸드폰이 크긴했지만 그래도 새것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래도 처음엔 핸드폰이 너무 크지 않냐며 싫다는 의사표현을 했고 신규가입도 꺼려진다고했지만 그사람에 설득 끝에 하기로 했습니다.

 

그때까진 기본요금과 신규가입비만 내면 될꺼라 생각했고

많이 나와바야 3만원정도 나오겠지라고 생각한게 제 오산이었지여

 

그폰이 DMB폰이라서 TU요금을 내야하는데 그건 자기가 내준다고 하더라고여 근데 안 내줬음

 

그리곤 요금이 나왔는데 알지도 못하는 부가서비스들이 가입되어있더군여 TU같은경우는 제가 처음 접한거라 요금제가 어떻게 되지는 잘 알지도 못했구여 자세한 설명도 없었구...

 

청구서를 받아보니 부가서비스에는 긴통화무료옵션, 데이터프리, 메지징정액요금이 되어있더라구여 문자가 천개 공짜라더니 메시징정액요금을 가입했던거였음

 

핸드폰 살때 쓰는 신청서두 직접 쓰지도 않았고 핸드폰만 받았습니다.

 

그당시 저말구도 여러사람한테 핸드폰을 판거 같던데 다른 사람들도 요금이 그렇게 많이 나왔는지 모르겠네여

 

현재 핸드폰요금이 99,350원 나왔습니다.

거기서 제가 통화한건 7,810원이구여 기본료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부가서비스요금임

핸드폰을 현재 두개 가지고 있기때문에 쓰고있던 큐리텔 핸드폰만 거의 사용하고 스카이는 사용도 잘 안했거든여

 

그래서 정지를 시켰더니 연락이 왔어여 정지 풀라고 안 풀면 기계값 61만얼마가 나온다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3개월동안은 해지, 정지를 하면 안된데여....


기계를 싸게 주는 대신 그런게 있었는지 정말 상술이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기계값 90,000원도 완납이 된것인지 의심도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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